@nasaram2017 그래도 당신을 뽑는다는 5만표의 무게를 무겁게 여기시고, 부산시당 성폭력 2차가해 문제, 고 김기홍 추모 취소 문제, 당원내 사이버불링 집단괴롭힘문제에 대해 당내의 침묵을 깨고 책임지고 쇄신하십시오. 정의당이 살아남을 길은 청년, 여성이 안전한 정당을 만드는데 있습니다. @nasaram2017
인천의 3114명의 동지들께.
성소수자임을 드러내고 정치의 전면에 선 후보에게, 불안정한 삶을 정치의 주체로 말하려 한 노동당의 시도에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숨겨지고 착취당해온 노동자 민중이 자기 삶의 이름으로 정치의 주체가 되도록 현장에서부터 조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