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trollking 웅녀가 곰을 숭배했듯이 환웅은 새를 숭배하는 민족이라는 말이 있어요 '雄(웅)'자의 어원
은 형성자로서 厷(팔뚝 굉)에 隹(새 추)가 합쳐진 형상으로 본래 '수컷 새'를 일컫는 말이며, 토템으로서 '새'를 숭상하는 민족(鳥夷族: 조이족)을 상징하기도 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아무도 언급 안 한 것 같고, 나무위키에도 이런 고증이 없어서 제가 그린 거예요
설교하려는 게 아니라, 아무튼 이 아이를 변태로 보지 말아 주세요!
하지만, 교주를 어서 꿈속에 보내서 원본도 얼굴을 비치게 해주세요!
회상 장면에서만 나오다니, 그게 EPID가 저지른 실수예요!
#트릭컬#Trickcal
@tokki_log 당시 일반인들은 당대표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감도 못잡았고 박찬대는 인지도가 확실히 부족했죠 마침 정청래는 매일 국감에서 국힘에게 큰소리치면서 능력있는 것처럼 뉴스에 나왔고요
거기서 뉴스댓글에 박찬대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까지 떠서 많은 사람들이 속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과 전세계 사이의 유전자 거리 지도.
이 지도에 따르면 한국인과 가장 가까운 곳은
1위
중국 랴오닝성과 산둥성(대략 0.030),
2위
중국 지린성과 일본(0.032~0.033),
3위
중국 허베이성과 베이징 주변(0.034)
4위
중국 산시(山西) 및 허베이 지역(0.035~0.039)
5위
중국 산시(陝西) 및 허난 지역(0.039~0.041)
6위
중국 헤이룽장성(0.041~0.042)
대략 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랴오닝과 지린과 같은 동북 3성인 헤이룽장이 생각보다 한국인과 거리가 있다는 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