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leWeav 저도 그렇다고 들었어요.
경복궁 근처에 한복을 빌려주는 곳들이 많아요. 그리고 한복 대여비가 경복궁 입장료와 거의 같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차피 낼 입장료로 한복을 빌려입고, 경복궁 무료입장, 포토타임도 하고. 그러는걸로 알아요~
그래도 X에서 잘 안 다루는 포인트는 이것이다. TSMC를 미국으로 살 거면, PER만 보지 말고 ADR 프리미엄이 평균 아래인지도 같이 봐라. 지금은 그 조건이 켜져 있다. 그래서 결론은 공격적 올인이 아니라 분할매수. 조심할 것도 분명하다. 프리미엄은 타이밍 보조지표지, 실적 대체재가 아님. 환율, 대만 리스크, AI 캡엑스 둔화는 그대로 있음. 프리미엄이 더 내려갈 수도 있음. 저점이 아니라 상대적 저평가일 뿐.
베팅 후보 픽!~
TSMC ADR 프리미엄이 평균보다 낮은 구간에 들어와 있다.이건 잘 안 보는 지표인데, 나는 ADR 분할매수 타이밍의 한 인디케이터로 본다.본주와 ADR은 장기적으로 다시 붙는다.
프리미엄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면 결국 캐치업이 나오고,
반대로 평균보다 낮게 붙으면 ADR이 상대적으로 덜 비싼 구간이다.
지금이 그 낮은 쪽이다.이것만으로 올인은 아니다.
다만 다른 지표들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1. 밸류가 과거 고배수에서 내려와, 성장 대비 “이해 가능한” 구간
2. 가이던스는 여전히 수요 > 공급
3. AI 베타 + 파운드리 알파가 동시에 있는 몇 안 되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