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츄 연애 시작하고 둘다 살쪘을거 생가하니까 넘무 귀여움 집에서 같이 밥해먹고 데이트 나간다고 가고
둘다 약간 긴장 풀고 즐거우니까 말렁 해질듯
스이 좀 안쓰럽게 말랐다가 근육, 살 올라와서 건강해져 보여서 좋은데 정작 츄야 본인은 아랫배 약간 나와서 떨떠름해져라
스이는 귀여워서 엄청
잘했다고 해줄듯. 그리고 자긴 츄야가 없어서 약간 불안했다고 털어놓을듯. 숨기는거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으니까. 츄야도 자기도 보스가 당해서 조금 당황했던것 같다고 성급히 결정해서 안 좋은 결과가 있었던것 같다고 했을듯
실제로 동족상잔에서 츄야가 내렸던 선택들이 그다지 좋지 않기도 했고
간맛에 드씨? 듣다가 생각남
스이츄 둘이 온천여행 가주라
저번에는 아쿠 요양 때문에 츄야가 인솔? 해서 갔던거라 스이랑은 통화만 했는데 그때 같이 가자구 했거든
길드전 이후나 아님 동족상잔전 뒤에 사태 해결되고 어린간부 둘다 보스 잃을뻔한 충격에 날이 서있을대로 서있어서
서로 수고했다는 짧은 건배사로 시작하긴 했는데 그 뒤로 또 잠깐 침묵. 밤 공기가 좋다. 요코하마랑은 좀 다르다 얘기 하다가 조금씩 이번 사태에 대해 말하면 좋겠다.
츄야는 진급? 축하한다는 말로 시작해서 맥없이 당해서 좀 분하다고 할듯 스이는 그래도 탐정사 최대 전력한테 당한거니 그만하면
드물게 싸운 안정형 커플 스이츄
소리지르면서 싸우진 않았고 걍 언성 높아진 정도? 한동안 냉전상태인데 츄야는 진짜 사과하긴 싫고 근데 미안하고 이런저런 감정 섞여서 복잡해하고 스이는 화는 나지만 일단 미안한데 너무 쉽게 건낸 사과가 진정성이 없을것 같아서 고민함
결국 둘이 하루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