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아 달라는 바람이 이번엔 꼭 닿았으면 좋겠다. 부디 아프지 않길. 알게 된 후부터 매년 챙기던 생일이 이렇게 마음에 사무치기는 또 처음이네. 그래도 어김없이 생일 축하해, 넘치게 사랑하는 우리 진리. 세상의 축복이 울 썰과 함께 하길 빌게. 봄과 함께 온 너를 영원히 기억할 거야. ❤️
끝내 손 놓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 나는 짐작도 못한다. 이젠 모든 것들이 다 원망스럽다. 감히 바라건대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축복과 사랑만 안고 떠났으면 해요. 정말 사랑했습니다. 비 맞지 말고.. 따뜻하게 입고 가요. 부디 영원히 행복만 하기를. 늘 빛나고 소중한 사람들.
아직도 기억해 이 움짤을 처음 봤던 순간 터지는 꽃봉오리처럼 웃는 언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어 미소가 이렇게 눈부신 사람도 있구나 정말 충격이었는데. 그게 8년 전인데도 여전히 뚜렷해 언니가 내게 온 날, 보냈던 날, 그리고 지금도 언니의 저때 저 웃음은 여러모로 한결같이 계속 나를 울려.
찡리 나 또 울어 웃긴다 그치 잘 가라고 조심��� 가라고 거듭 인사했으면서 자꾸 눈물이 나와 속이 답답해 숨이 턱 막히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자야겠다 잘 거야 있잖아 너무 보고 싶어서 그런데 내 꿈에 한 번만 놀러와 주라 안 될까? 바쁘면 오늘 말고 시간 될 때 한가할 때 아무때나 편할 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