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cotmNfBOFnLIO 찬대는 소금이다.
소금은 깨시민과 찰떡 궁합.
즉, 찬대는 절대다수 깨시민을 위해 당대표가 되면 궁합이 통한다.
내란종식에는 당대포가 필요하지, 국민의 짐과 긁우 아스팔트에는 쓴맛과 매운 맛을 고루 선사해야자늠?
벵기는 전당대회 극히 선명하게 진행하고
전체국민(깨시민)을 위해 일해라.
이재명 대통령. (확정. 남은 임기 약 3년 11개월)
한성숙 국무총리. (확정. 비고정 임기)
조정식 국회의장. (확정. 임기 2년)
김민석 민주당대표? (경선예정, 임기 2년)
한병도 원내대표. (확정. 임기 2027년 5월까지)
이한조김한.
100% 만족되는 구도는 아니지만 이 구도로 2년 동안 대한민국의 당정청이 한 몸이 돼서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뛰고 때로는 서로 잘하기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세계를 이끄는 엄청난 리더쉽과 능력이 최대치로 발휘되면서 지난 1년 동안 당이 정부와 엇박자를 내면서 이루지 못한 모든 일들을 지난 1년의 두 배가 되는 시간 동안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본다.
그리고 대통령 임기 3년이 지나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대승을 거둘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이고 그 이후에도 대통령의 임기는 2년가까이 남게 된다.
그 마지막 2년은 지난 3년 간의 노력을 마무리 하고 정권재창출의 쐐기를 박는 기간이 될 것이다.
당시에 김민석 없었으면 우리가 졌다.
전날 밤 정몽준 단일화 파기.
선거당일 아침 투표 같이 가기로 한 옆집,
"안되요, 우리가 졌어요"
나는 투표장으로 갔다.
우리가 이겼다.
노무현 대통령님 만세.
당시부터~지금까지, 김민석 동지의 올바른 판단을 응원/지지 했었고 지금 절실하게 지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