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이 사람 진짜 뭐지… 어제까지 솔랭 보면서 이거 그마 어떻게 가나 생각했는데 그냥 미친듯이 돌려서 하루만에 그마 달성 직전까지 왔다고…? 그 와중에 팝 와서 란팬들하고 소통하고 다시 솔랭 돌린다고 아직도…? 솔랭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거 같았는데 진짜 응원할 수 밖에 없다..
팝 보면 느끼는 건데 바텀 애들이 음식에 관심이 많은 듯
혁님은 그냥 한 번씩 이거 먹었습니다 하면서 사진만 오고 현준이들은 음식 얘기를 안하는데
김수환이랑 류민석은 맨날 이거 맛있던데, 이거 먹어보고 싶어요, 이거 먹고 저것도 먹었어요, 진짜 레전드였어요, 이거 진짜 맛있는데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