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지방 투자결정을 존중하고, 정부는 이에 대해 총력을 다해 뒷받침하겠습니다 >
지금은 죽느냐 사느냐의 첨단산업 글로벌 패권경쟁이 치열한 시대입니다.
주요국뿐 아니라, 우리도 첨단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해 인력, 자원, 국토 등 국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과포화 상태인 수도권 일극체계를 벗어나 지방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결국 초격차의 승부처는 ‘지방’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정부는 기업들의 지방 투자 결정을 존중하고 총력을 다해 뒷받침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이해 미래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를 주도하려면,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것을 넘어, 더 큰 배를 곳곳에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의 판단을 존중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최대한 앞당기는 동시에,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가 가능한 지방에도 미래 반도체 생산거점을 늘려가는 등 총력 추진해야 합니다.
입지, 전력, 용수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이번에 기업들의 과감한 대규모 지방투자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기업들은 불가피하게 해외로 발길을 돌려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부는 어렵게 물꼬를 튼 지방투자가 신속히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범정부적 총력 지원체계를 가동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반도체뿐 아니라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그린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초격차 확보가 필요합니다. 5극 3특 각 지역의 특색과 역량을 극대화해 국토공간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5극 3특 성장엔진’을 곧 발표하겠습니다.
기업, 정부, 국민이 합심해 ‘초격차 대한민국’,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윤석열 정부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2023년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
광주·전남은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장성호·담양호의 풍부한 산업용수.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
글로벌 빅테크가 요구하는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
이 평가서를 작성하고 도장 찍은 게
다름 아닌 윤석열 정부, 국민의힘 정부였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니 입장도 바뀝니까?
자기들이 매긴 ’최고 점수‘는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호남이면 반대.
호남이면 트집.
호남이면 안 된다.
이게 지역차별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입니까?
논리도 없습니다.
데이터도 없습니다.
자기 정부가 작성한 평가서마저 부정합니다.
남은 건 단 하나, ’호남이면 안 된다‘는 본심뿐입니다.
기억이 흐려진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호남을 동등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지 않았을 뿐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국민의힘의 본색이 또 드러났습니다.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이라면,
자기 정부가 내린 평가만큼은 존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반도체 호남 입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되,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협조해 주시고,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 갈라치기나 지역 갈등 조장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발전사는 눈부신 성취의 역사인 동시에, 심각한 불균형과 차별의 누적과정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의 수도권 및 영남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은 세계가 놀라는 산업화의 성과를 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극단적 수도권 집중이라는 거대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로 인한 지방 소멸은 이제 단순한 균형 발전의 문제를 넘어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 과제가 되었고, 균형발전은 이제 대한민국 핵심 생존전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있는 것처럼 우리가 마주한 불균형의 역사는 세 가지 층위의 차별과 소외를 낳았습니다.
첫째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 전체의 소외이며,
둘째는 정치적 목적의 영·호남 차별정책에 따른 호남소외이고,
셋째는 호남 내부의 지리적·경제적 이유에 따른 전북소외입니다.
이제는 정의와 형평의 측면만이 아니라 지속적 포용성장의 측면에서도 이 오랜 세 가지 차별과 소외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이 소외와 차별을 얼마든지 끊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의 중심에 서남해안이 있습니다. 서남해안은 발전에서 장기소외되었던 탓에 역설적으로 반도체와 같은 첨단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광활하고 안정된 가용토지가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용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핵심 화두인 RE100을 충족할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어, 반도체와 AIDC 등 전기를 대량 소비하는 최첨단 미래산업의 세계적 최적지로 꼽힙니다.
정부가 도로, 용수, 전력, 인력, 문화, 교육, 주거 등 정주여건과 기반시설을 과감하고 충분하게 지원해 준다면, 호남은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용수와 전력이 한계에 다다른 수도권의 기존 반도체클러스터 구축 계획은 앞당겨 신속히 추진하되, 동시에 제 2의 대규모 집적단지를 초고속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장기 소외에 따른 고통과 설움을 겪었던 호남에게는 지금까지의 2중 차별이 예상 못한 큰 기회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전화위복을 통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호남에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대적 지원 속에 관련 기업의 결단으로 가장 합리적인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추가조성하는 것입니다. 국토 균형 발전을 이뤄내고, 뿌리 깊은 지방 차별과 영·호남 갈등을 완화할 국가적 대의(大義)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치열하게 논쟁하되 이제는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갈등과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소모적 정치투쟁은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국가생존 목표를 위해, 모두가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최휘영 장관님과 관련 공무원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저도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낍니다.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습니다.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민간 영역의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입니다.
농협 임원구성을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는 것처럼 대한체육회나 축구협회등 체육단체는 최협의의 대의원에 의한 소수 간접선거제가 아니라 관련 체육인 모두에 의한 직선제를 도입하도록 행정지도를 하시도록 지시했는데 잘 이행중인 것으로 압니다.
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위해 엄격한 감시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위와 결과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 출전에도 많은 국민 혈세와 국가적 지원역량이 투입되는 만큼 문체부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상황, 원인 분석, 재발방지와 개선을 위한 대책을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처구니 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매우 송구합니다. 다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육행정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 투자, 기업의 결정을 존중하고 정부가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의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이 대한민국 경제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국민적 관심이 큰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러한 논의가 우리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건설적인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최첨단 공정을 누가 먼저 확보하고, 미래 시장을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갈리는 산업입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HBM3 시장을 선점한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제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경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은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Micron, 중국 CXMT 등 글로벌 경쟁기업들은 대규모 신규 팹을 건설하며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고, 각국 정부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당초 계획보다 크게 앞당겨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7년, SK하이닉스는 12년이나 조기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부 역시 이에 맞춰 전력·용수·도로 등 핵심 인프라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미래의 글로벌 수요와 경쟁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왔습니다. 추가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넓은 부지와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이 가능한 새로운 후보지를 검토해 왔으며, 수도권의 높은 토지 비용과 제한된 인프라 여건을 고려할 때 지방이 현실적인 대안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높은 전력자급률과 풍부한 용수, 전남대학교·GIST·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우수한 연구·인재 기반을 갖춘 서남권이 경쟁력 있는 후보지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기업의 결정은 단순히 팹 하나를 짓는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투자이자,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산업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드는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대만의 사례도 이를 잘 보여줍니다. TSMC는 기존 북부 신주과학단지에 이어 남부 가오슝까지 생산거점을 확대했습니다. 현재는 남부 지역의 생산 비중이 북부를 넘어설 정도로 성장하면서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북부 신주와 남부 가오슝의 거리는 약 230km로, 용인과 광주의 거리와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업이 미래를 내다보고 내린 전략적 결정을 성공으로 연결시키는 일입니다. 정부는 기업이 계획한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 전력, 용수, 도로 등 모든 기반시설을 신속히 지원하겠습니다. 인허가 역시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이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세계는 지금 반도체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업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면 정부는 그 결단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가 경쟁력을 지키는 길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길입니다.
기업의 이번 결정이 우리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균형발전 #클러스터 #반도체투자 #반도체초격차 #반도체산업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민주주의를 있게 한 게 5·18입니다. 그걸 폭동이라 운운하는 자들은 전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극우들은 입만 열면 "자유민주주의"를 외칩니다. 그런데 정작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으려던 신군부의 학살은 "폭동 진압"이었다고 편을 듭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서, 그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파괴하려 한 행위를 옹호하는 겁니다. 이보다 더한 모순이 어디 있습니까? 이들이 지키려는 건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짓밟은 자들의 명예입니다.
이걸 굳이 설명해야 알아먹나 싶지만 팩트체크 해볼까요?
북한이 일으킨 폭동이라고요? 그 주장은 이미 끝난 얘깁니다. 검찰 수사도, 국방부 과거사위 조사도, 국가 차원의 모든 진상규명이 "북한 개입은 없었다"고 결론 냈어요. 40년이 넘도록 그 어떤 조사도 북한군 한 명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시민군을 조직하고 총을 쏘고 장갑차를 몰았냐, 배후가 있는 게 분명하다"고요? 이게 제일 무식한 소립니다.
1980년 그 광주 시민들이 누굽니까? 그 시절 역시 대한민국 남자는 전부 군대를 다녀왔어요. 참고로 80년도 육군 복무 기간은 지금의 거의 2배인 33개월이었습니다. 총 쏠 줄 알고, 군대에서 장갑차 몰아본 사람이 광주에 수두룩했습니다. 시민이 무기를 들었다는 건 배후가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그 시민들이 바로 예비역이었다는 증거예요.
장갑차요? 그거 탱크 아닙니다. 당시 광주 아시아자동차 공장에서 만들던 바퀴 달린 장륜형 장갑차예요. 면허 있고 군대 갔다 온 사람이면 몹니다. 그 공장이 광주에 있었으니 거기서 가져온 거고요. 총은 또 어디서 났냐. 그 시절엔 동네 경찰서랑 파출소에 예비군 무기고가 있었습니다. 숨겨진 비밀기지를 턴 게 아니라, 가까운 무기고를 연 거예요.
오히려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그게 정말 북한 특수부대였다면, 광주가 열흘 만에 진압당하고 수백 명이 죽었겠습니까? 탱크 몰고 온 정예부대가 열흘 만에 그렇게 일방적으로 학살당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북한군 특수부대”와 “시민 학살"을 동시에 주장할 수는 없는 겁니다.
유네스코는 심사위원 14명이 만장일치로 "폭동설도 북한개입설도 전부 허위"라고 결론짓고 세계기록유산에 올렸습니다. 전 세계가 검증을 끝낸 역사를, 인스타 댓글 한 줄로 뒤집으시게요?
심지어 친위 쿠데타로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짓밟고 파면당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조차 대통령 시절 5·18을 두고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정신"이라고 했습니다. 보수의 이명박도, 홍준표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했고요. 계엄으로 나라를 뒤엎은 그 내란범조차 차마 못 한 말을,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거예요.
5·18을 폭동이라 우기는 건 보수도, 우파도 아닙니다. 딱 극우뿐입니다. 본인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이제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5·18을 왜곡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에요. 5·18 폭동 운운한 30대가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철없는 게시글 하나, 멍청한 댓글 하나가 전과가 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말하고 싶거든, 그것을 피로 지켜낸 사람들 앞에 먼저 고개를 숙이고 감사부터 표하시길 바랍니다.
https://t.co/o25fqn4511
유시민 작가의 어제 방송은 보지 않아서 상세한 평가는 어렵지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수를 두었다고 하니
지난 대선 직전 유시민 작가의 김문수 아내 설난영에 대한 (여성과 학력을 차별하는) 부적절한 발언 때문에 논란과 비판이 생기고
전국 모든 지역에 “고졸 우리 엄마” 운운하는 플랑이 붙고
제가 몇몇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를 “민주당 사람도 아니고”라며 대응하기 위해 고생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정말 부적절한 발언이었고 몹시 화가 났지만 정치비평을 더 안하신다고 해서 언급은 더 안했는데
승리해서 다행이지만 당시 선거에 분명히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과 과가 다 있는 분이고 좋은 역할을 하신 일도 있지만
정치비평을 다시 하시기 전에
말과 행동으로 남을 힘들게 하고 진보진영을 어렵게 만들었던 일들에 대해서는
본인부터 철저히 반성을 하고 사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왜 정치비평을 그만두셨는지 그 이유도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https://t.co/uU4PFNQOuN
24일 정부와 학계 등에 따르면 지난 2023년(윤석열 시절) 산업통상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과정에서 광주·전남은 '시스템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징 특화단지' 육성 계획을 앞세워 주무 부처 실무진과 민간 외부 심사단으로부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https://t.co/vjQPVuHrtJ
Seven O'Clock Breakfast Club for the Brokenhearted | #SUZY
Seven O'Clock Breakfast Club for the Brokenhearted is set to be released on 31 December 2026 (based on Studio Genie updated)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5
✔️ Tribeca Festival 2026
#수지#배수지#BAESUZY
[OP] It reminds me of seeing Suzy when I was little, at Emart. I ran into her and was so surprised that I just stood there with my mouth open, and Suzy unnie copied my expression so I just ran away. Even though she was bare-faced and only wearing a hat, she was glow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