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핸드폰을 은행 atm기에 두고 옴. 경찰에 신고 했더니 잡기 어려울 거 같다 함.계속 감감무소식이라 은행 cctv 보여 달라해서 봤더니 어떤 할배가 가져감. 근데 그할배 손에 목욕가방 같은게 들려 있었음. Cctv에 찍힌 시간대에 은행 옆 목욕탕 앞에서 기다리다 잡음.물론 경찰이 아닌 남편이.
나 예전에 계곡 놀러갔을때 관계자가
사람 있는데 수문 열어제끼는 바람에
내 아는 언니가 몸통째로 수문에 끼었고 덕분에 4분동안 물에 잠겨 중환자실 간 적 있음
폐에 흙탕물 들이차서 빼내다가 일주일이나 혼수상태였고 그 사고를 바로 옆에서 지켜본 나도 힘들었는데
경찰새끼들하고 군청새끼들이 지네 동네 상권 망치면 안된다고 그 주인이랑 문 열어제낀 놈 무죄로 수사종결함
씨발것들이
중환자실 일주일치 입원비만 받고
(그것도 안해준다고 배째라는거 한달 넘게 싸워서 받음)
그 언니 후유증으로 당뇨 쎄게 오고 기관지 망쳤는데 그거 1도 안해줌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박보경 수상소감 中
저보다 놀라고 많이 울고 있는 남편 진선규 씨
제가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을 진짜 안하거든요 근데 잃어버릴 일 없는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습니다
여보 오늘부터 1일~?
<<낭만 치사량 ㅁㅊ고 웬만한 로맨스 드라마보다 더 달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