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욕하는 거 처음 봐서 얼 타는 ㅅㅌㅅ
ㅈㅇㅅ 옷 챙겨 입기 시작하면 정신 차리고 얘기 ��� 하자고 잡아보는데
ㅈㅇㅅ 대꾸 한 번을 안 하고 다 뿌리치고 걍 나가버려야 돼
방에 덩그러니 남는 ㅅㅌㅅ...
정작 ㅅㅌㅅ도 그런 관계이고 싶어서 꺼냈던 말은 아닌데
얘도 혼란스러워서 얼버무린 건데ㅜ
fwb 아닌 ㅇㅌ도.... 좋은 느낌이 있슨
자고 깨서 안 그래도 서로 말꼬리 잡아가며 말 길어지는 중이었는데
잤는데 어떻게 친구냐고 ㅈㅇㅅ이 상식적으로 나오는 거
ㅅㅌㅅ이 프렌드란 단어 때메 그러냐고 걍 ㅅㅍ인 거라고 변명하듯 설명하면 ㅈㅇㅅ 헛웃음 터뜨리고 ㅅㅌㅅ한테 냅다 욕하고 일어남
이 글을 볼수록 형을 잃은 이후의 태섭이는 창작자에게까지도 기분과 감정을 숨긴 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소년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슬퍼.. 하지만 결국엔 마주 선 엄마에게 “상대팀이 강했다, 무서웠다”고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태섭이가 되어서 정말로 다행이라 생각해🥹
우성이 나름 말장난 치는것도 너무 귀여웠움.. 미국신에서 기자가 "미국에 와서 변한 게(카왓타~) 있나요?" 하니까 포가 맡는거 얘기하면서 카와타상만큼 다들 크다~ 하는거 진짜 너무 귀여웟고 요녀석이 간만에 모국어 할 수 있어서 신났구나!가 느껴짐ㅋㅋ 존재 자체가 초카와이한데 귀여운짓까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