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o Perps 6월 9일 공식 런칭을 확정
: 최근 베타 테스트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느낀 부분은 기존 크립토 펍덱과는 결이 다르다는 점.
: Ondo Perps는 BTC, ETH 중심의 일반적인 펍덱이 아니라 주식, ETF, 원자재, 지수 등 전통자산 기반 거래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
: 현재 베타에서는 아래와 같은 종목들을 거래할 수 있음.
: NVDA, GOOGL, INTC, CRCL, US100, WTI, Silver 등 약 20여 개 종목 지원
: 주식 계열은 최대 10배, 원자재 계열은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
: 실제로 사용해보니 체결 속도도 괜찮았고 대부분 종목에서 스프레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
✏️ 현재는 오픈 베타 기간으로 일반적인 접근이 제한되어 있고 코드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 베타 참여 혜택은 거래 수수료 20% 리베이트, 100,000 USDC 리워드 풀 참여 가능, Ondo Points 누적 가능,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활용하는 Collateral 기능 사전 등록 가능 등이 있습니다. 6월 9일 공식 런칭 예정이라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미리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t.co/S63svTbl66
The future of on-chain social value is taking shape.
Thrilled to partner with T.A Crypto to unveil an exclusive edition of #PolariseCards.
This card marks your early entry to Polarise, securing airdrops and exclusive ecosystem perks. ⚡️
How to participate:
1️⃣ Follow @Polariseorg & @PolariseKorea
2️⃣ RT + comment with your wallet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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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lucky participants will be randomly selected
📅 Campaign ends in 7 days
Step in early and be part of what’s next. 🚀
SOXL이니 뭐니 해도 오늘의 핵심은 국민연금이 아닐까 싶네요
국민연금 오늘 국내 주식 목표 비중 결정.
: 현재 허용 가능한 국내주식 최대 비중은 약 19.9%
: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2월 말 기준 24.5% 초과 상태.
: 최근 상승 반영하면 지금은 더 높을 가능성.
: 목표 비중 유지면 결국 대규모 매도 필요 → 국내 증시 하방 압력 가능성.
: 반대로 목표 비중 확대 결정 시 증시엔 강한 긍정 시그널.
오늘 국민연금 결정이 단기 방향성에 핵심이지않을까 싶습니다.
급하게 영상을 뽑기도 했고 이게 몸매를 울그락 불그락 하게 뽑으려면 정말 많은 시도를 해야하는데 유튭 업로드용이 아닌만큼 1번만 시도하고 빠르게 가져왔습니다.
스토리보드를 더 깐깐하게, 영상도 더 깐깐하게 여러번 반복해서 뽑고 괜찮게 나오는 시간대들을 모아서 편집을 거치면 더 좋은 퀄리티에 영상을 뽑으실 수 있을겁니다.
근데 뮤비방향성으로 가다가 POV : 일본인이 내 여자친구라면? 방향으로 틀면서 다시 처음부터 진행한게아니라 합쳐져서 영상이 더 애매할 수 있으니
아 저런 시행착오를 하면 영상물이 어떻게 바뀔 수 있겠구나도 생각해보시면 제작하시는데 큰 도움될 것 같네요!
제작과정은 정말 단순하게 최소화 해봤습니다.
'평범한 집 냉장고와 전자렌지같은 가전기기가 트랜스포머처럼 로봇으로 변하는 영상도 15초짜리 하나 만들고 싶은데 프롬프트줄 수 있나 ? GPT로 스토리보드뽑고 씨댄스돌릴게'
GPT 2.0으로 이미지뽑기 -> 클로드에게 이미지와 함께 "씨댄스프롬프트줘" -> 씨댄스에 복붙
제가 기존 게시글에서 말씀드리던 구조와 동일하지만 냉장고나 전자렌지 일관성을 위한 레퍼런스를 만들지 않았고 집 구조도 자유롭게 변할겁니다.
이게 캐릭터를 뽑고 시트를 만드는 대표적인 이유입니다.
그래도 그냥 내가 작성한 문구와 어울리는 영상을 쉽게 뽑아낼 수 있는 지금 이 시대는, 무언가 해보고자 하면 일단 머리박고 시작해도 괜찮은 시대가 되었으니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런김에 해당영상 제작과정을 짧게 정리해보자면
1. 아이디어 기획
2. GPT 2.0을 통한 캐릭터 이미지 뽑기
2-1. 한번 뽑고나면 디테일한 수정은 굉장히 쉽습니다.
3. 만들어낸 캐릭터를 레퍼런스로 캐릭터 시트 (일관성유지를 위함) 만들기
4. 만들어진 시트를 넣고 영상 스토리보드만들기(스토리보드는 클로드한테 GPT 프롬프트 줘! 하고 만들었어요)
5. 이미지 -> 비디오 영상제작해주는 플랫폼에서 이미지 레퍼런스넣고 프롬프트 입력하기
5번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마음에드는 영상이나 씬들을 조합해서 최종 합치기. 이걸 반복해서 만들었습니다.
영상 제작이 막막하신분들은 저 구조중에서 필요하신거 뽑아다가 본인의 노하우로 최적화 시키면 편하실거에요.
. @honeybuzzard0x 올리신 글을보고 일단 잘나온건 따라해보자 마인드여서 채널인증 박고 쇼츠하나 업로드를 완료해봤습니다.
영상에 효과음이나 BGM제외하고는 따로 언어가 나오는게 없어서 글로벌채널로 한번 시도를 해봤는데요!
급조한거라 어색한 부분도 많은데 교훈이나 웃긴요소 관련해서 서치하고 계속 하나씩 추가하면서 만들고 채널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공유해보겠습니다!
여성이 남성에게 “형”이라고 부르는건 남미새 1초식..? 요새 이런 논란이 자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이 남성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경우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 갈림 ㄷㄷ
: 단순히 편해서 사용하는 호칭이다
: 털털한 이미지를 주기 위한 표현이다
: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댓글 반응을 보면
: 어색하거나 의도적으로 보인다.
: 본인은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 남성들이 특정 호칭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는 시각도 있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2. 다소 의도적으로 느껴진다
3.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본다
(솔직히 남자들은 이성으로 보는거 아니면 신경 안쓰이지 않나..?)
클로드로 AI영상 자동화를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뭐가 잘 안된다면?
일단 클로드를 통해 영상 만드는걸 정리해보면.
▸ 영상 공급 (성과제) = 월 200~300 / 수익 메인
▸ AI 양산 쇼츠 = 알고리즘 체득용 테스트 채널
▸ 시니어 오디오북 = 시청시간이 기가 막힘
▸ 렉카 채널(확장 예정)
영상 공급으로 생활비는 벌리니까 나머지는 전부 테스트.
편집,코딩 못해도 영상 만들 수 있는 사용중인 구조
1. 스크립트 세션 — 데이터 검증 후 본문 제작
2. 스크립트 첨삭 → 영상 세션에 전달
3. 영상 세션 → 씬 분할 + 필요 자료 검토 + GPT 프롬프트
4. 프롬프트로 이미지 받아서 → 렌더 명령
5. 렌더 기다리고 검수 후 업로드
클로드한테 "해줘" 한 마디면 시간만 태우면 결국 되긴 됨.
다만 클로드는 편한 방향으로 답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MCP 써봐"
"무료 우회법 찾아봐"
"더 좋은 가이드 찾아서 똑같이 따라해봐"
"이렇게 똑같이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해? 가이드좀 줘봐"
이렇게 다양한 방면으로 질문하다 보면 방향성이 다양해짐.
해보면서 느낀건 직접 시간 갈아서 녹인 사람들이 다음으로 확장할때 더 빠르게 확장한다는 점인데, 처음에 방향성도 클로드 코드페이지도 어색하셔서 궁금한게 많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선에선 최대한 답변드릴게요.
클로드로 AI영상 자동화를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뭐가 잘 안된다면?
일단 클로드를 통해 영상 만드는걸 정리해보면.
▸ 영상 공급 (성과제) = 월 200~300 / 수익 메인
▸ AI 양산 쇼츠 = 알고리즘 체득용 테스트 채널
▸ 시니어 오디오북 = 시청시간이 기가 막힘
▸ 렉카 채널(확장 예정)
영상 공급으로 생활비는 벌리니까 나머지는 전부 테스트.
편집,코딩 못해도 영상 만들 수 있는 사용중인 구조
1. 스크립트 세션 — 데이터 검증 후 본문 제작
2. 스크립트 첨삭 → 영상 세션에 전달
3. 영상 세션 → 씬 분할 + 필요 자료 검토 + GPT 프롬프트
4. 프롬프트로 이미지 받아서 → 렌더 명령
5. 렌더 기다리고 검수 후 업로드
클로드한테 "해줘" 한 마디면 시간만 태우면 결국 되긴 됨.
다만 클로드는 편한 방향으로 답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MCP 써봐"
"무료 우회법 찾아봐"
"더 좋은 가이드 찾아서 똑같이 따라해봐"
"이렇게 똑같이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해? 가이드좀 줘봐"
이렇게 다양한 방면으로 질문하다 보면 방향성이 다양해짐.
해보면서 느낀건 직접 시간 갈아서 녹인 사람들이 다음으로 확장할때 더 빠르게 확장한다는 점인데, 처음에 방향성도 클로드 코드페이지도 어색하셔서 궁금한게 많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선에선 최대한 답변드릴게요.
Ai를 이용해서 실제 비즈니스에 접목한 사례소개(이미지편)
반려동물 사진 받아서 AI로 르네상스 유화 출력 한 장 단가 $45. 14개월간 2200건 판매한 해외 홈페이지(이미지참고)
그림 한 점도 직접 안 그리고 Ai가 진행
핵심
: 단순 PNG 판매X
: '커스텀 서비스 + 24시간 납기 + 무제한 수정'을 묶어서 객단가 올림.
간단하게 따라하려면
: Etsy 홈페이지처럼 웹페이지 개설 후 AI로 5가지 스타일 샘플 20장 제작.
: 가격은 3티어(디지털 / 인쇄용 / Printful 액자 직배송)로 나눠서 제공
: 주문 들어오면 24시간 내 3안 시안 > 1회 수정 > 최종 납품 지키기
: 첫 리뷰 10개는 SNS에 무료 홍보 진행.
: 크리스마스·발렌타인·추모 시즌 한정판 스타일로 단가 추가 인상
: 국내에서는 아이디어스나 텀블벅에 동일 모델 이식 가능.
Ai로 이미지 많이 만들어보신분들은 부업으로 해볼만한 사례라고 생각해요.
이게 된다고? 싶은 사례들도 진짜 많은데 먼저 부딪히는 사람이 더 나은 서비스르 주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아이디어 대전..ㄷㄷ
Ai를 통해 유튜브 자동화채널, 유튜브채널 운영 등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필독!
.
.
이번 글에서는 ‘니치밴딩(Niche Banding)’이라는 개념을 소개해보려합니다.
니치밴딩이란, 이미 조회수와 시청 유지율이 검증된 콘텐츠 포멧을 다른 시장(니치, 타겟)에 적용하는 전략입니다.
많은 분들이 흔하게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성공하겠지?' 라는 생각입니다, 실제 데이터와 사례를 보면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는 실패 확률이 높고 이미 검증된 구조를 변형한 콘텐츠는 성공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이유로 유튜브 알고리즘은 ‘새로운 주제’보다 ‘시청자가 끝까지 보는 구조’를 더 높게 평가하는 알고리즘(?) 때문이라고 ㅎㅇㅛ.
핵심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구조!!!!
예를 들어 보자면 연애썰 콘텐츠가 잘 된다면 군대썰, 회사썰, 투자 실패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공포 괴담 포맷이 잘 된다면 AI 미래 시나리오, 기업 몰락 스토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 리뷰 방식이 잘 먹힌다면 역사 설명, 경제 흐름, 코인 분석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합니다.
POV(상황극) 포맷이 잘 된다면“만약 AI가 인간을 지배한다면?”, “만약 한국이 완전 자동화 사회라면?” 이처럼 무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 모든 사례의 공통점은 포맷 유지 + 타겟변경입니다.
니치밴딩의 본질을 요약하자만 성공한 콘텐츠 구조 × 새로운 타겟 = 빠르게 성장 가능한 채널
따라서 AI를 통해 리서치나 시장조사를 진행하실때 조회수가 잘 나온 콘텐츠를 최소 10개 이상 레퍼런스를 모아서 공통된 구조(도입, 전개, 자극 포인트)를 추출.
추출한 데이터를 다른 시장, 타겟에 그대로 적용해달라고 요청해가면서 방향성을 정하시면 도움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니치밴딩은 블루오션을 찾는 전략이 아니라 이미 터진 공식을 다른 시장에 맞게 재조합하는 전략으로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콘텐츠 제작은 감각이 아니라 확률 게임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저는 겉핥기로 알고 있어서
아직도 제가 기획하고 제가 끝까지 볼 수 있는 컨텐츠를 고집하고 있네요..! 성공적으로 성장하셨다면 꼭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