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꾹 동지랑 음악 작업중
그래도 9월쯤에는 디지털 싱글을 내려고 하는데
울 사서쌤들이 그림책도 같이 해서 작가와의 만남 하란다.
노나메기 재단에서 노래만들고 녹음하기로 했는데 히히 넘 신이난다.
아주 바빠지겠당 '-" 꺅
안녕하세염 노래하는 사서
서이음이에여♡
노래하는 사서 문구를 쓴지 10년이 넘었는데 이제야 앨범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당. 히히
📢연서명 요청📢
[A학교투쟁을 지지하는 전교조 조합원 모임]
학교 내 성폭력 사안을 공익제보 했다는 이유로 부당전보•해임을 당했던 지혜복 교사를 아시나요?
법원 판결로 전보의 부당함이 확인되었음에도 서울시교육청은 여전히 사과와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부당해임 취소 소송 판결을 앞두고 공익제보 교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학교, 성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한 우리의 요구를 모아 서울시교육청과 재판부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조합원, 비조합원, 일반 시민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연서명 링크
https://t.co/Tj5pxHUTmJ
※ 영상제작 : 송윤남 동지
#고영기_고공농성_100일 기획|2부작 #나는_택시기'사람'입니다.
① 일한 만큼 월급받는 세상을 꿈꾸는 나는 택시노동자 고영기입니다.
100일. 오늘은 고영기동지가 통신탑에 올라간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누군가는 "왜 아직도 통신탑에 있느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그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고영기라는 사람의 삶을 알아야 합니다.
'88 꿈나무'였던 청년.
3개월만 하려던 택시가 20년의 삶이 된 노동자.
10시간을 운전하고도 자신의 돈으로 사납금을 내야 했던 사람.
그리고 완전월급제를 통해,
노동자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한 사람.
고공농성 100일을 맞아,
통신탑 위의 투사가 아닌 평범한 택시노동자 고영기의 삶을 전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도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기 위해 살아가는 모든 택시노동자의 이야기입니다.
📌7월 8일 수요일 18:30 고공농성장 앞에서 100일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