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씹으니, 거져 먹는 꿀빠는 벼슬 자리 한자리씩 줍니다.
▶검찰개혁 반대하고,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조국 등를 씹으면 벼슬자리 하나씩 주고 있네요. 어떤 놈이 이런 개쓰레기 짓을 하는 걸 까요?. 쫌 만 더 두고 봅시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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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으로 사채업자 김용남을 따라 다니며 빨아줘, 부산 서울의 선거까지 망쳤던 오마이 뉴스, 오마이TV가 또다시 개사기 여론조사로 갈라치기와 수박들 지원에 나섰습니다. 빨리 구독 최소하고 절독하세요. 이제 오마이는 폐기돼야 할 대상입니다.
정청래를 잃으면 당원 주권도 끝이다.
▶민주당 의원 놈들은 자신들이 쥐고 있던 공천 권력과 돈벌이 수단을 빼앗아간 당원 1인 1표제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없앨 겁니다. 이 놈들은 국힘당도 하지 않는 전두환 체육관 시절이 그리운 겁니다. 다시 국회의원 꼭두각시 노릇의 당원을 원하는 겁니다.
정당을, 당원이 주인인가?. 국회의원이 주인인가?~
▶민주당 국회의원 놈들이 돈받고 공천주던 구의원,시의원,구청장 등을 국민과 당원 1인 1표제로 직접 뽑으니까, 이놈들이 돈벌이 마저 빼앗긴 겁니다. 그러니 이 놈들이 당원 1인 1표제를 도입한 정청래가 얼마나 죽도록 밉겠습니까?.
지난 1년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었다.
이제는 선택할 시간이다.
▶첫째,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
▶둘째, 민주당 전당대회의 이대통령의 입장
▶셋째, 지선 전 이대통령이 추진하다가 막힌 조국당과 합당
※선택에 따라 지지층 분열과 차기 권력과의 관계가 심각해 질 것이다.
[뉴스하이킥] 박지원 "정청래, 억울하더라도 이번 선거 책임지고 물러나야"
▶85세 박지원은 선거 때, 조국에게 김용남 사채업자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고 사퇴하라고 했던 늙은이 입니다. 선거 기간 김용남 사채업자의 부정적 여론이 언론에 도배가 돼도 박지원은 말한마디 못했던 기회주의 인간이죠.
‘정청래 패싱, 명심은 김민석’ 말 나오자···청와대 “순방 환송, 정치적 해석 적절치 않아”(경향)
▶ 국민과 당원들이 이런 오해를 하도록 처신한 청와대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모두가 불행해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해가 생기면 생길수록 가장 큰 불행은 대통령에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 걱정
▶문재인은 집권 1년 차 70% 지지율로 총선에서 180석 압승 했고, 퇴임 때 지지율 42%로 퇴임을 했는데, 아직 민주당 내에서 마저 문재인을 씹어댄다.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더 큰 일 아닌가? 특히 검수완박을 하지 못하면 이 대통령은 엄청난 검찰의 먹잇감이 될 겁니다.
2년 뒤 총선, 여소야대 걱정.
▶앞으로 2년간 선거도 없다.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선거든, 당내 경선이든, 이제부터 대통령 이름을 팔면 오히려 선거나 경선에서 떨어지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고 권력자(대통령)와 각을 세우지도 못하는 애매한 시기가 됐다. 2년 후가 참 걱정된다.
1)난 이대통령 말에 동의하지 않음.
▶이 대통령 “우리하고 색깔이 다른 사람,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포용, 통합 해야 한다”
▶당내 색깔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모이니, 이낙연 같은 수박들이 득실대고 분탕질 했던 겁니다. 그런 수박들을 이대통령은 어떻게 처리했죠?
2)당대표가 아닌 대통령이 됐으니, 그런말 하는 것이다.
▶"색깔 다른 사람, 생각 다른 사람과 통합해야 한다" 는 이대통령의 정치적 원론적인 말에는 동의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색깔과 생각 달랐던 이낙연 수박들을 이대통령이 어떻게 처리했는지 과거를 돌아보면 분명한 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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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업자 김용남을 따라다니며 엄청 빨아주던 오마이가 민주당 갈라치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뉴스 즐겨찾기도 해제 했습니다. 수박 언론 '오마이' 거절 운동을 해서 시민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세상에! 오마이가 사채업자를 지원할 줄은 몰랐다.
또다시 수박 소탕 작전 시작하자.
▶대선 때 외연 확장이라는 명분으로 이대통령이 데려온 국힘당 개혁당 출신 반개혁 기회 출세주의자 인간들~.
▶온갖 핑계를 삼아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검찰 출신 등 반개혁주의 인간들~.
▶이재명 대통령을 팔면서 친명, 반명으로 내부 갈라치기를 했던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