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8 막콘 소감 #경민 ♡
네 안녕하세요 투어스 경민입니다 먼저 이렇게 KSPO돔을 꽉 채워주신 사이분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좀 전하고 싶어여 사실 저번에 저희가 잠실 실내 체육관이죠? 거기서 콘서트를 했었었는데 그 때 사실 몇 자리가 이렇게 비었었어요 그래서 되게 아쉬웠었던 그런 기억이 있었었는데 사실 이번에 KSPO돔을 하면서 우리가 과연 채울 수 있을까 이틀을 과연 채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걸 깨부수고 우리 사이들이 이렇게 꽉 채워줘서 사실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그 얘기를 듣고 나서부터 한시름 놓였던 거 같아요 이렇게 우리를 사랑해주는 사이들이 많구나를 다시 한 번 더 느꼈었던 거 같구 또 데뷔 때부터 함께 해준 팬들도 또 그 이후에 저희 투어스를 좋아하게 되신 팬분들 덕분에 팬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제가 더욱더 깊게 알게 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랑.. 제가 여기 마이크 아래에다가 LOVE라고 써놨거든요? 아시나요 사이들? 써놨는데 그것도 뭔가 사이분들 생각, 사이분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 더욱더 자세히 알게 된 거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또 이번에 멤버들 하고 형들하고 연습을 하면서 사실 연습을 하다보면 심적으로도 지치고 이러면 되게 싸우기도 하고 좀 뭔가 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세게 나가거나 그럴 때 있잖아요? 근데 이번 콘서트를 뭔가 연습할 때만큼은 크게 그런 게 없었던 거 같아요 뭔가 싸우거나 아니면 그런 의견의 충돌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되게 저희도 기대하고 아까 지훈이형이 얘기했던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를 했던 무대였던지라 되게 수월.. 수월했나? 되게 좀 그래도 수월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뭔가 체력적으로 힘든 게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서 이번 무대도 할 때 연출도 너무 예쁘고 저희가 한 무대도 너무 행복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이들이 처음에 저희 등장했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주셨잖아요 그쵸? 그래서 그것들을 보면서 또 저도 행복하고 너무나도 감사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너무나도 감사해야할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먼저 우리 멤버들 멤버형들 너무나도 사랑하고 또 고맙고 또 우리 사이들 너무나도 고맙고 또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다 와주셨거든요 오늘 그래가지고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구 또 지금 백스테이지에서 있을 저희 스탭분들 또 이 공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스탭분들까지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진짜 이 무대는 저희의 어떤 걸로 절대 안 되고 정말 다양한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무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당연히 우리 마지막 진짜 사이들 덕분에 더욱더 행복하고 지금 있는 무대가 더욱더 빛나는 거 같아요 너무나도 감사하고 하.. 진짜 여기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멘트를 할 때 너무 떨리는데 하 예전에 초등학교 때도 막 이렇게 반에서 발표하는 거 있으면 떨리고 이랬었는데 지금 더 많으니까 그니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최대한 제 진심을 다해서 정말 진심을 다해서 지금 하고 싶은 말 했구여 앞으로 있을 투어스도 정말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사이들도 진짜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영재형이랑 지훈이형 아아 영재형이랑 한진이형도 사실 함께 하게 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었는데 특히 또 영재형은 거의 끝날 때쯤에 거의 진짜 그렇게 돼 가지구 다음에 꼭 또 단체로 무대를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구 사이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 행복한 날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와 오늘 함께한 이 추억 영원히 잊지 않을게여
이번 콘서트만을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아여
그리고 앞으로 투어스와 사이들의 나날도 너무 기대되는 거 같아여!
이틀 동안 사이와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 가득할거니까 건강하기~🫶🫶🫶
#KYUNGMIN #경민
#TWS #투어스 #247With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