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띡띠띠띠띡 띠리릭 이모~~저왔어요…하고 당당히 들어와서는 저 금방갈꺼예요 이모 학원 가야해요…하면서 지금은 군대가 있는 연상방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간다…방에 있던 형이 잘 가지고 놀던 농구공 꺼내서 만지작 하면서 형 책상에 있는 사진이랑 눈 마주치면서 말해라
🐟….보고싶다
연상 회사에 찾아갔더니…차림도 허름(?) 하지 약속도 안 하고 왔다지…로비 직원들이 사장 비서실이랑도 연락도 안 해줘서…그냥 냅다 로비에서 죽치고 연상 기다릴 연하…전화할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무념무상으로 멍 때리고 있는데…얼마 후 퇴근하던 연상한테 발견돼서 비서실장 경악하게 해라
갑자기
둘의 관계성을
우정인 부분에서 생각을 해봤는데
"스스로 할 줄 알아야지" 환경의 애기가
" 가만있어봐 다 해주고 싶어 " 형을 만나서 마음껏 어리광 부린 것
작은 것 하나에도 " 형아 짱짱맨 " 외치는 애기 만나서 주는 행복에 자존감이 더욱 채워지는 효과까지 얻은 형
소울메이트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