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스포주의
김솔음이 정말 다 포기하고 한달동안 자신이 아는 모든 괴담 파훼법 쓰다 재관국에 들키는 상상함... 자기딴에는 안전하게 집에 갈 수 있게 노력했는데 착한 친구는 자기 안전 생각도 안해주고 호이사한테도 최요원한테도 들키고 한달 뒤에 죽는다하고...이 모든 일들이 꼬인게
그렇게 그 괴담에서 데려온 지 1주일이 지났나, 오늘도 출근 후 이제 습관이 되어 유리감옥부터 내려가보는데
살아있는 사람의 온기가 없어.
출렁거리는 마음에 당장 김솔음이 있는 방으로 가는데 김솔음은 가운데에 정 자세로 누워서, 단 한번도 본 적 없었던 편안한 얼굴로 있겠지. 코에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