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날씨가 도대체 어느정도로 덥냐면.
방금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옴.
에어컨을 틀었는데 퀴퀴한 먼지 냄새가 난다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에어컨 청소기사님부터 당장 출장 보내드림.
근데 전화 끊고 가만히 곱씹어 보니까
진짜 소름돋는 포인트는 에어컨 먼지 냄새가 아니라
"선풍기 틀면 춥다", "전기세 아깝다"라며
에어컨 리모컨은 집안의 장식품 취급하시던
그런 우리 할머니셨음.
애들아 이거 통과되면 좆됨
나도 한국에서 스토커 한테 성추행 당했을때 검찰이 수사 보완 요청해서 cctv증거 찾고 가해자 벌금형 받았어 이법안 통과되면 부실수사 넘쳐나고 묻힐거야 너네 자신을 위해서, 다른 여자들 위해서이거 반대 한번씩 부탁할게
https://t.co/FiFIdxsC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