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1981) - 헤리 워덴
디테일한 방독면이 특징인 제품
마이클 이나 존 카버와 유사한 느낌(바디)이라
구매 전 고민을 했지만
상체를 제외하면 다른 디자인 포인트가 많아
어색함도 없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다만, 다른 얼티밋과 다르게
손파츠가 너무 없는게 단점..
네카 땡스 기빙 데이 - 존 카버
풍성하고 다양한 루즈와 손 파츠가 굉장히 좋고
3가지 버전의 가면(디지털 프린팅)으로
여러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제품
전체적인 관절 강도가 적당하고
무광 베이스의 바디에 유광 포인트(손,발 등)
도색 포인트도 아주 마음에 든다!
네카 프레데터: 배드랜드 - 덱
제대로 된 프레데터 제품이 나왔다
디자인, 도색, 관절, 구성 모두 무난함
발목 관절, 뒷 머리 재질이 살짝 아쉬운데
이 부분을 제외하면 단점이 없다!
에일리언 시리즈도
로물루스 때 퀄리티가 크게 오르더니
프레데터도
배드랜드 기점으로 크게 향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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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ary T-800 Endoskeleton Arrives in Sixth Scale Form!
"I had to wait 'til he moved on you before I could zer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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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6 | 20:00 G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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