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SB_SOCCER#수빈이의_축구교실
향친자로안갈 수 없어서 갔는데
사쉐가 품절,,,밥먹고 다시 가자 했는데 밥먹고 사쉐도 잊어버린......
수빈이 사진 한장을 준비해 오라고 했던걸 봤던 기억이 있어서 진짜 고르고 골라서 두장 골라 갔는데
그냥 마음에 담아둔 사람만 되어버린,,,ㅎ🥹❤️🩹❤️🩹
#수빈이의_축구교실
향알못 인간의 첫 향수공방 방문..! 비록 자신감 이슈로 도전은 못 해봤지만, 최애 사진을 바탕으로 직접 향을 선택하여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향수 대신 고른 사쉐는 밤쉘+무겁지 않고 은은한 향! 올해 수빈이 생일이 향으로 더 오래 기억날 것 같아 의미있었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