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느꼈어
박지훈 술 취하면 눈 풀려서 눈빛 ㅈㄴ유죄됨 ..
사람 바라보는 눈빛이 좀 달.. 라..... 와뭐라해야되지
나른하게 빤히 쳐다보는데 <<<이게진짜사람홀림
눈 풀리고 시선이 나른해져서 더 플러팅하는거 같음 본인은 술 취해서 그냥 쳐다보는거겠지만..
지훈이의 저 표정은
여럿 일로 너무 힘들어도 티 안내고 마음속으로 꽁꽁 숨기다가 영지님이랑 대화하면서 속마음도 털어놓은 와중에
자기도모르는 20주년까지 챙겨줌에 대한 감동+울컥함이 담긴 표정일까
술취한 와중에도 안지치는 저 텐션에 대한 존경에 대한 표정일까
그게 뭐든 행복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