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츠키 라파우 그렇게 보내고
꾸역꾸역 n0년쯤 더 살아버린 뒤에
죽기 직전 가물가물한 정신으로
라파우 얼굴이 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걸 깨달으면 좋겠다...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처음 별 관측을 알려주던 날의 들뜬 목소리와
죽기전날 재판장에서 지동설 선언하던 뒷모습 뿐이라면 좋겠다...
이 갓 구운 따끈한 빵떡 뭔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13살짜리 남자아이를 이렇게 그려놓은 건지 감도 안 잡힘
한 손으로 들면 5g도 나가지 않을 것처럼 생겼어
완전 아기찹쌀떡
이런 찹쌀떡은 판매도 못함 너무 아기라서 구청에서 신고들어옴 찹쌀떡관리법에 의하면 다 자란 찹쌀떡만 팔 수 있기 때문에
이 갓 구운 따끈한 빵떡 뭔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13살짜리 남자아이를 이렇게 그려놓은 건지 감도 안 잡힘
한 손으로 들면 5g도 나가지 않을 것처럼 생겼어
완전 아기찹쌀떡
이런 찹쌀떡은 판매도 못함 너무 아기라서 구청에서 신고들어옴 찹쌀떡관리법에 의하면 다 자란 찹쌀떡만 팔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오타쿠적으로
1파우 생존if가 알베르트를 제자로 들인 상황 보고싶음
근데 알베가 이단이라고 잡혀가야됨
1파우 아끼는 수제자가 형장의 이슬될까봐 면회가서 일단 부정하고 나와라 살아남으면 연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식으로 설득하고...
그럼 알베르트는 묵묵히 듣다가 네. 하고 수긍함
라파우군이 아무리 영민하더라도 결국 제대로 사회에 나가본 적 없는 어린애고 라파우센세는 세상 내공 쌓은 어엿한 성인이라는 점
생각할때마다 뭔가. 정말 뭔가임
라파우학생과 라파우선생님이라는 점이...
둘이 똑 같 이 생겨서는 관록의 차이가 있다는 점이 너무... 진짜 너무 너무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