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장애인2명 있는데...
회사에서 3년 동안 함께 일한 장애인 남매 직원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했고, 팀장과 동료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돈도 방법도 몰라 울면서 회사를 찾아왔고, 회사는 병원비와 휴가를 지원하며 함께 이들의 곁을 지켰다.
좋은 회사는 장애인을 '배려'만 하는 곳이 아니라, 한 사람의 동료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걸 보여준 이야기인 것 같다.
연애 예능, 또 인플루언서 '홍보 창구' 논란?
JTBC '연애전쟁' 출연한 심규덕·이아영 커플. 소비 습관 갈등, 강압적 언행 등으로 MC 서장훈마저 정색할 만큼 심각한 관계 연출.
1. 현실에서의 행보
방송 단 하루 전,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개설. 영상에서 "방송에선 그랬지만 실제론 사이 좋다"라며 방송 내용을 부정.
2. 쏟아지는 비판
MC 이효리가 제작발표회에서 강조한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무색하게 만들며, 고민 상담 예능을 단순 홍보용으로 이용해 시청자를 기만했다는 지적 폭주 중.
결국 뜨기 위해서 쇼한거네?..
이맘때면 계곡 구조 출동을 자주 나가는데, 거기서 절반은 물속에 가라앉은지 오래인 사람을 건져올리기 위한 출동이다. 구조대원들은 불어난 흙탕물 아래로 끊임없이 몸을 던지고 물가는 떠오르지 않는 사람을 부르는 목소리들로 밤새 메아리친다.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여보 여보 여보 여보
형 형 형 형
아빠 아빠 아빠 아빠
한 번이라도 그 목소리를 들은 적 있다면 물이 불어난 계곡에 사람이 못 들어가게 하는 걸 두고 자유를 뺏겼다느니 공산국가라느니 헛소리는 하지 못할 것이다.
자유? 좋지. 맘대로 죽을 수 있는 자유도 자유라 부르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길. 대신 소중한 누군가를 잃은 뒤에 애먼 사람들을 원망하진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