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케부쿠로] 키칸보 이케부쿠로점
키오스크로 결제하고 줄 서면 직원이 カラ랑 シビ 단계를 물어보는데 각각 맵기랑 산초라고 보면 됨
한국인 기준으로는 크게 맵지 않지만 칼칼한 라멘이 먹고 싶을 때 추천
미소라멘인데도 물리는 느낌이 없었음 그리고 차슈가 맛있다
거의 웨이팅 필수!
[경남 양산] 브레밋
잠봉뵈르 맛집.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음. 바게트/치아바타 고를 수 있고 치아바타도 딱딱한 편. 바게트 고르면 입천장이랑 작별해야 됨
살구, 바질 추천!
살구잼이 생각보다 맛있음.
비프 바스트라미도 좋다. 빵도 같이 파는데 팥 크림치즈 치아바타 이거 장난 아닙니다...
[서울 삼성 (코엑스)] 플랜튜드
비건식당.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
시킨 메뉴는 고사리오일스톡파스타, 트러플 감태 크림 떡볶이, 퐁당 고로케 카레우동, 크럼블 두부 비빔밥&토마토 순두부 스튜, 모듬 버섯 두부 강정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개인적으로 감태 크림 떡볶이가 제일 좋았다.
[도쿄 신주쿠] SALON BAKE&TEA
신주쿠 뉴우먼 3층에 있는 카페.
크리스마스 시즌 메뉴 중 苺とローズのパフェ(딸기와 장미 파르페)를 먹었다. 장미맛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만족스럽게 먹었다.
파르페를 많이 먹어보진 않아서 가격만큼의 값이라고 단언은 못하겠음.
평일 4~5시였는데 거의 만석.
[서울 잠실] 뉴질랜드 스토리
석촌호수 브런치 맛집!
이집트풍 플레이트(포커스 들어간 디쉬)가 정말 행복한 맛이에요 피타빵 추가 필수임 진짜로
비건옵션도 가능합니다!
평일에 가서 좀 한산했는데 네이버리뷰로는 이미 맛집으로 소문난 곳인가봐요
커피는 산미가 강했습니다!! 참고하세용
[경남 양산] 아마레타
안동 고등어 파스타가 있다고 해서 먹어본 곳. 스테이크 빼고 다 먹어봄.
계정주n은 어딜 가도 토마토를 제일 좋아하는데, 여기는 자신있게 크림이랑 오일 파스타를 추천.
라구와 뇨끼도 나쁘지 않지만 다른 메뉴들의 맛이 너무 좋음.
고등어 파스타도 맛있다.
[부산 전포] 유어타입
광안에 본점이 있는 브런치 카페. 갈레트가 너무 먹고 싶어서 갔다. 11시 전에 방문하면 플랫화이트/아메리카노/오렌지주스 중 하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얼리버드 서비스 때문인지 평일 11시도 안 된 시간에 테이블이 거의 다 찼었다. (총 10테이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