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하던 아다 애기 (2)
들어가자마자 나도 눈 돌고 이 아이도 눈 돌아서
문 앞에서 부터 키스하다가 내가 겨우 이성의 끈 잡고 일단 앉자. 해서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자기 진짜 오프 절대 안할려고 했는데 오빠가 너무 예뻐해줘서 용기낸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계속 예뻐해줄게 하고 위에를 다 벗기고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진짜 애가 소리를 얼마나 야하게 내는지
처음엔 연기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 신음은 아직도 못있겠더라. 끝까지 이어졌어
암튼 그러고 바지를 내리려하는데 얘가 내 손 잡더니
“오빠 잠깐만 안돼” 이러는거야
거기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까
진짜 너무 젖어서 자기 지금 팬티가 그냥 흥건하다 자기가 벗겠다 부끄럽다 이러더라고
바지 벗으니까 진짜 나도 엥간한 물 많은 사람 만나본 줄 알았는데 이건 뭐 물에 담갔다 뺀 수준이더라고?
첫 오프 썰 풀기
미술하던 아다 애기 (1)
3년전에 한참, 섹트에 미쳐살 때가 있었는데 그때 신음계를 엄청 열심히 했고 그 신음에 꼴린다며 연락을 시작했던 미대 입시하던 재수생이 있었어.
폰ㅅ도 엄청 잘 맞고 그 때부턴 영상으로도 서로 많이 즐기기도 했는데
이 아이가 좀 애정결핍? 이런게 되게 심했는데 난 이뻐해주고 애정어리게 대하다보니 시간 지나서 먼저 오프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아다였는데 서울대입구역에서 만나서 일하다가 중간에 외근나간다하고 바로 모텔을 갔지.
근데 얘가 민증을 두고왔지 뭐야?
가뜩이나 이제 막 스물이고 엄청 앳되보여서
예약해�� 곳에서 까여버린거지
그래서 어쩌지 했는데 진짜 그 앳된 얼굴로 “오빠꺼 커서 안들어��까봐 나 자위도 하고왔어” 라는데 이걸 어떻게 참아?
좀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뚫리는 곳 찾아서 들어갔지.
섹ㅌ 2년전에 연락하던 일본인이 있었는데
한국 왔을 때 만나서 바로 방 잡고 입으로 엄청 해줬는데 그렇게 잘 느끼는 애 처음 봤어.
서투른 한국말로 “초큼더해요” 라고 하는거랑 “오빠 일본여자 맛있어?” 라고 하는게 아직도 기억나
다 하고 씻을 때 보니까 남자친구 있던 거 까지 배덕감 맥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