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무조정실장에 강위원 임명…4년 만에 원외 인사 발탁
강위원(53세),
ㅡ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ㅡ친명 조직 더민주혁신회의 주도
ㅡ2003년 여성 성추행 관련 1000만원 벌금
ㅡ2005년 음주운전
ㅡ2006년 무면허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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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밤, 이재명과 최태원의 비공개 만찬. 그리고 바로 다음 날, 검찰은 90대 김옥숙 여사의 자택을 압수수색
2024년 고발된 사건 강제수사가 왜 하필 지금인가. 재산분할 소송이 진행 중인 이때, 고령의 전 장모에게 들이닥친 수사를 보며 국민이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최태원에게 묻고 싶다. 정말 아무런 관련도 기대도 없다면 정권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긋고, 법정에서 정정당당하게 해결하라.
30년 가족의 마지막까지 상처 입히면서 지키려는 돈이 과연 SK의 명예보다 큰가.
서까래 하나 더 챙기려다 대들보인 기업의 신뢰까지 날리지 마라.
[대한민국이 중국인의 ATM기가 됐다]
한국에서 단 1개월만 일한 중국인도 국민연금을 타 먹을 수 있다.
중국에 이렇게 퍼주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
중국인이 댓글로 “이재명 연임”을 응원하고,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중국인의 몰표를 받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중국에 굴종하고 중국인의 이권을 챙기기 때문이다.
중국 간첩과 댓글 조작을 잡아내고, 중국인 선거 참여를 폐지하지 못하면 우리 국익을 지킬 수 없다.
당장 중국인의 우리 세금 빼먹기를 중단시키고 강력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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