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Investor. Waiting for the Predetermined Future with Tesla → A Matter of When, not If.
목표: $TSLA 5,000주, 포스팅 20,000개, 팔로워 5,000분, $TSLA로 배당 받는 그날까지 무조건 홀딩!
"저는 Tesla가 향후 5년 동안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그 장기적인 가치가 애플과 아람코를 합친 가치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제 예측을 고수합니다."
$TSLA는 자동차 기업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자율주행, 인공지능 및 로봇 기업이기도 합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는 기업인 $TSLA에 장기적으로 투자합니다.
@wholemars I stand by my prediction that, if Tesla executes extremely well over the next 5 years, that the long term value could exceed Apple and Aramco combined
자산운용사 임원 만나고 온 후기.
ETF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자기 돈을 어디에 넣을까?
이게 늘 궁금했는데 좋은 기회로 자산운용사 임원분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게 됐다.
솔직히 그냥 밥만 먹고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왔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만 스친들한테 푼다.
1. 코스피 1만 포인트 갈까?
답은 “간다”였다.
다만 중요한 건 그 과정이 절대 일직선이 아니라는 점이다.
코스피가 1만을 향해 가더라도 중간에 5천까지 빠지는 조정은 충분히 올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중요한 건 방향보다 대응이다.
2. 그래서 현금 비중은 반드시 필요하다.
상승장에서는 현금을 들고 있는 게 바보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데 진짜 큰돈은 폭락장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이 번다.
조정이 왔을 때 살 수 있는 현금. 그게 결국 투자자의 무기다.
3. 반도체는 더 갈까?
이 질문에도 답은 꽤 명확했다.
“더 간다.”
AI 투자가 끝나지 않는 한 반도체 수요도 쉽게 꺾이기 어렵다는 이야기였다.
특히 데이터센터, HBM, AI 서버 쪽 흐름은 아직 끝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4. 그럼 반도체 매도 타이밍은 언제일까?
여기서 가장 인상 깊었던 답이 나왔다.
빅테크의 시설투자비용이 감소세로 돌아서는 순간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AI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이기 시작하면 그때는 반도체 사이클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
5. 결국 AI 시대의 핵심은 “누가 돈을 쓰고 있느냐”다.
AI 모델을 만들고 ���이터센터를 짓고 칩을 사고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들.
그 기업들의 투자 방향이 다음 주도주를 결정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6. 그럼 앞으로 AI는 누가 씹어먹을까?
여기서 나온 답은 의외로 한쪽에 몰렸다.
구글.
정말 거짓말 하나 없이 3명 이상의 임원분들이 구글 밸류체인 ETF를 언급했다.
7. 왜 하필 구글일까?
검색, 유튜브, 클라우드, AI 모델, 데이터, 자체 칩, 자율주행까지.
AI가 붙을 수 있는 사업이 너무 많다.
단순히 AI 서비스를 잘하는 기업이 아니라 AI를 자기 생태계 전체에 녹일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구글을 좋게 보는 시각이 많았다.
8. 결론은 이거다.
코스피는 장기적으로 더 갈 수 있다. 하지만 중간 조정은 반드시 온다.
반도체는 아직 끝났다고 보기 어렵다. 하지만 빅테크 CAPEX 둔화는 꼭 봐야 한다.
AI의 다음 핵심 플레이어는 생각보다 구글일 가능성이 크다.
"내가 미치면 더 세게 묶어라" 3천 년 전 고전이 말하는 성투의 비밀
아이작 뉴턴이 주식으로 20억 벌고 깔끔하게 빠져나왔다가, 남들 더 벌었단 소리에 미쳐서 전재산 60억 날린 진짜 이유가 뭔지 알려줄게.
괴물 세이렌의 노래는 거짓말이 아님. 그 유혹은 상대를 파괴하러 오는 게 아니라, 상대가 숨겨둔 가장 취약한 욕망과 결핍을 정확히 비추는 거울로 ��동함. 지략가 오디세우스한테는 '모든 걸 아는 지혜'를 약속했고, 뉴턴한테는 '남들보다 뒤처지기 싫은 인정욕구'를 들려준 거임.
우리가 차트를 보며 흔들리고 뇌동매매에 빠지는 진짜 이유도 시장이 미쳐서가 아님. 시장이라는 거울이 내 안의 조급함과 결핍을 그대로 반사하고 있기 때문임. 유혹은 유혹의 탈을 쓰고 오지 않고 늘 멀쩡한 팩트의 얼굴로 찾아옴.
무려 3천 년 전 <오디세이아>의 오디세우스가 미친 건, 자신이 절대로 그 욕망을 이길 수 없다는 팩트를 인정했다는 점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세이렌의 섬을 지나기 훨씬 전에 자기 몸을 돛대에 강제로 묶어두는 시스템을 설계했음. "내가 풀어달라고 피대선 목으로 애원해도 절대 풀지 마라".
노래가 들리자마자 소리치며 미쳐버렸지만, 미리 묶어둔 시스템 ��분에 목숨을 건졌지.
외눈박이 거���을 속이고 탈출할 때도 마찬가지임. 정체를 숨기는 미친 영민함으로 살아남아놓고, 배에 올라타자마자 꺼지지 않는 오만함을 못 참아서 "내 이름은 오디세우스다!"라고 외쳐버림. 그 단 몇 초의 과시욕 때문에 10년을 바다에서 표류하는 대가를 치름.
투자가 조금 풀리고 사업이 자리 잡았을 때, SNS에 자랑글 올리고 입이 근질거리는 딱 그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때임. 영민함과 오만함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 안에 같이 살거든.
결국 3천 년 전이나 2026년이나, 기술만 바뀌었지 인간이 무너지는 패턴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
타인과 비교하며 내 결핍이 만들어낸 환상에 휩쓸려 제발로 지옥에 걸어 들어가면 안됨.
우주를 이해하고 다행성 종족으로 나아가는 위대한 여정도, 외부의 거대한 시련을 이기는 게 아니라 내 안의 욕망을 직시하고 ��제의 나보다 똑똑하게 나를 묶어둘 ���줄을 매는 것부터 시작해야함.
다른 주식과 자산이 떡상해도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면 됨.
<1억이 있는데 나스닥 커버드콜 넣고 싶어요>
1억으로 나스닥 커버드콜 ETF에 넣고 싶은데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우선적으로 파악해야 하는건 본인의 성향 입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건 나스닥 커버드콜 ETF들은 보통 �� 9~13% 수준의 월배당을 목표로 운용한다는 점
1억 기준으로 보면 세전 기준 대략 월 80~100만 원 정도의 현금흐름을 기대하는 구조죠
어떤 ETF를 고르냐에 따라 상승 참여율, 하락 방어, 배당 수준이 전부 달라집니다
이제 성향별로 나눠보겠습니다
1. 원금 방어가 가장 중요하다 → JEPQ
연평균 배당률 10%
JEPQ 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JPMorgan이 ELN 구조를 활용해서 옵션 비중을 조절하기 때문에
원금 녹이며 무작정 배당만 뽑아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나스닥 상승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원금도 지키고 배당까지 챙기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JEPQ의 장점은 하락장에서 비교적 방어력이 좋으며 나스닥 커버드콜중에 변동성이 가장 덜합니다
디만 단점는 급등장이 오면 상승 참여율이 비교�� 약함..
지금같이 나스닥이 미친 듯이 폭등하는 장에서는 타 커버드콜 ETF보다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나는 잠 편하게 자고 싶다
>원금 변동 스트레스 싫다
>배당 받으면서 천천히 가고 싶다
>은퇴형 현금흐름 포트폴리오 만들고 싶다
이런 성향이면 사실 JEPQ가 가장 무난합니다
2. 배당을 최대한 많이 받고 싶다 → QQQI
연평균 배당률 13%
QQQI 는 배당 성향이 훨씬 강한 ETF입니다
옵션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월배당은 상당히 매력적인 편입니다
현금흐름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당락 때문에 주가 상승 제한이 더 큰 편입니다
다만 JEPQ보다는 상승 추종력이 더 좋아 강세장에서는 괜찮은 주가 상승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 커버드콜 운용사들 중에서는 시가총액이 가장 작은 편이고
과거 커버드콜 상품을 폭파시킨 운영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안정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에게 맞습니다
>나스닥 커버드콜 중에서 배당을 가장 많이 받고 싶다
>주가 안정성보다는 배당이 더 우선이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 만족감이 중요하다
이런 성향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3. 모든 장세를 밸런스 있게 따라가고 싶다 → GPIQ
연평균 배당률 9~10%
GPIQ 는 상대적으로 밸런스를 추구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상승장 참여, 월배당, 하락 방어 이 3가지를 적당히 균형 맞추려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운용사 역시 Goldman Sachs 라는 점에서 안정성 있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들 중 가장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잘 어울립니다
>하나만 극단적으로 추구하긴 싫다
>적당한 배당 + 적당한 성장
>장기적으로 무난하게 굴리고 싶다
이런 성향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MIT 캠퍼스에서 우연히 만난 한 젊은 물리학·컴퓨터공학도의 시선이, AI가 빚어내는 ‘부의 미래’를 날카롭게 드러낸다.
2026년 8월, 한국인 크리에이터 희야기(김희찬)가 MIT 캠퍼스에서 우연히 붙잡은 학생은 니합(Nihab)이었다. 캘리포니아 출신, 물리학과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하는 3학년. 그는 스타트업 문화가 강한 스탠퍼드를 제치고 MIT를 선택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MIT 사람들은 배우는 것 자체에 더 관심이 많다.” 백과사전을 읽고, 다큐멘터리를 파고들며 지식을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그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학계에 남고 싶다”고 말하는 태도, 1년 석사 과정은 계획하되 박사 과정은 기술의 급변 때문에 망설이는 신중함. 이 ���은 연구자 지향의 시선이 AI 논의에 들어갔을 때, 단순한 기술 낙관론을 넘어서는 통찰이 나온다.
AI는 세상을 자동으로 좋게 만들지 않는다
니합은 AI 발전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처럼 규제가 약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반대다. AI 모델이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체할 것이���는 기대 속에 자본이 소수 기업으로 몰리고, 그 기업들은 더 큰 데이터센터를 짓고, 환경을 파괴하고, 사람들의 데이터를 끌어다 쓰며, 다른 나라의 노동과 광물을 착취하며 성장한다. 결과적으로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일자리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사회의 다수는 뒤처진다.
그는 이 과정을 ‘테크노크라트(technocrats)’의 강화로 읽는다. AI 기업을 소유한 소수가 시장을 장악하고, 부를 더욱 집중시키며, 결국 정책 결정까지 좌우하는 사회. 자본주의 자체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소수 기술 엘리트가 더욱 공고히 군림하는 형태다. 정보가 과잉되고 AI가 생성한 콘텐츠가 넘쳐나면서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흐려지는 환경은, 이 집중을 더욱 가속화한다.
이 진단은 단순한 비관이 아니다. MIT 캠퍼스에서 AI Alignment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미 이런 논의��� 일상적으로 접해온 학생의,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 인식이다.
윤리적 기술은 가능한가, 그리고 그 조건
니합은 윤리적인 AI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 다만 조건이 있다. 첫째, 모델을 ‘블랙박스’로 두지 말고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AI 안전성 연구가 그 핵심이다. 둘째, 정부가 정책을 통해 기업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생산성 향상의 과실이 소수가 아니라, 그 기술을 가능하게 한 사회로 돌아가도록 설계해야 한다. 셋째, 순수한 이윤 추구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장이 사람을 착취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졌을 때, 자유시장에만 맡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이다.
그는 변화를 정치와 대중 운동에서 찾는다. 기술과 문화, 미디어가 급변하는 지금, 시스템 차원의 대응은 정치 구조와 이념을 다시 살펴보는 데서 시작된다. “사람들의 힘, 대중 운동, 모두를 위한 조직을 믿는다”는 말과 함께, 노동의 힘이 아직 남아 있는 지금이 그 힘을 행사할 마지막 기회에 가깝다고 본다. AI가 노동을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면, 그 레버리지 자체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라는 프레임의 무게
니합이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지금’의 특별함은 주목할 만하다. 개인이 부를 쌓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창이 빠르게 닫히고 있다는 인식. AI가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높이더라도, 그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다수가 배제되는 구조가 고착화되기 전에, 정치적·조직적 행동을 통해 방향을 틀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는 단순한 ‘빨리 부자가 되라’는 조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 기술 혁신의 과실을 개인이 독점하려는 욕망보다, 사회 전체가 그 과실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를 지금 결정해야 한다는 경고에 가깝다. 2026년 현재, 한국을 포함한 많은 사회에서 AI 도입 속도와 규제·분배 논의 속도의 괴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시선의 시의성은 분명하다.
가장 저평가된 가치: 현실 세계에서의 연결
인터뷰의 마지막에서 니합이 꼽은 ‘요즘 가장 저평가된 가치’는 의외로 단순하다. 직접 사람을 만나고, 실제 삶에서 연결을 만드는 것.
온라인에서 대화하기가 너무 쉬워지고, AI가 생성한 콘텐츠가 쏟아지면서 소음이 극대화된다. 무���이 진짜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특정 소스만 반복해서 소비하다 보면 스스로 만든 가상 세계에 갇히기 쉽다. 그 결과 현실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고, 실제 세계에 영향을 미칠 힘도 약해진다. 그래서 그는 주변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며, 지역 공동체에 참여하는 것이 “사회로서 인간으로 남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지점이 특히 통찰적이다. AI 시대의 가장 큰 위험 중 하나는 기술의 고도화가 아니라, 그 기술이 만들어내는 정보 과잉과 고립이 인간을 ‘현실에서 이탈’시키는 데 있다. 니합은 그 이탈을 막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처방으로, 가장 아날로그적인 행위를 제시한다.
재탄생된 시선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니합의 이야기는 한 학생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다.
최전선에서 기술을 배우면서도 그 기술의 사회적 귀결을 진지하�� 고민하는 세대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그는 기술의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가능성이 자동으로 더 나은 세계를 만들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고, 그러나 빠르게 닫히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남는 질문은 명확하다. 우리는 AI가 만들어내는 부의 집중을 어디까지 용인할 것인가. 규제의 공백을 메울 정치적·조직적 힘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그리고 디지털 소음 속에서 현실 세계의 사람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 것인가.
니합이 MIT 캠퍼스에서 나눈 짧은 대화는, 기술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는 요즘의 담론에 ‘지금 당장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구체적인 긴박감을 더한다. 그 긴박감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하고 인간적인 선택일지 모른다.
https://t.co/ydfgU3euZO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인플루엔셜)을 다시 읽다. 네 번째 읽었는데, 읽어도 읽어도 그때마다 또 감탄한다.
이번에는 저자의 ���시지를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정리 및 요약을 하면서 천천히 읽었다.
인용하고 싶은 구절이나 따로 새로운 이야기 꼭지로 만들고 싶은 부분들이 따고 싶은 열매처럼 주렁주렁 정말 많이 달려 있다.
단연코 이 책은 금융과 투자의 복음서이자, 부자가 되고 싶거나 부자로 남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2020년에 출간되었지만,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저라는 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들어가는 글에서 두 가지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로널드 제임스 리드(Ronald James Reed). 이 사람은 생전에는 그저 여러 가지 잡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사후에는 투자자 및 독지가가 된다.
번 돈을 저축이나 우량 자산에 넣어 놓았던 그의 자산은 그가 죽었을 때 800만 달러(현 기준 100억 정���)가 되어 있었다.
저자는 로널드 리드를 통해 교육, 배경, 연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도 투자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로널드 리드를 성공 투자의 전형적인 인물로 꼽는다.
그리고 저축, 우량한 주식 투자, 본업을 통한 현금 창출, 평생 투자를 통한 복리 달성, 그리고 투자한 것마저도 잊어버리고 사는 행복한 삶 등을 성공 투자의 비결로 제시한다.
저자 역시도 저축하여 현금을 필요 이상으로 들고 있고(주택은 대출 없이 샀을 정도!), 저비용 인덱스 펀드를 계속 사면서 팔지 않고 계속 들고 있다고 고백한다.
“대부분 저비용 인덱스펀드에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계속 투자해가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을 것이다.”(352쪽) *이에 대해서는 닉 메기울리(Nick Maggiulli)의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둘째, “금융 위기에 관해 공��를 하면 할수록, 글을 쓰면 쓸수록 나는 금융위기가 금융이라는 렌즈가 아닌, 심리학과 역사의 렌즈를 통해 볼 때 더 잘 이해된다는 것을 깨달았다.”(20쪽)는 문장.
책의 제목이 <부의 심리학>인 이유를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문장으로, 이 책은 한국판 제목 아래의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를, 다시 말해 부자가 되기 위해, 더 나아가 부자로 남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The Psychology of Money: Timeless lessons on wealth, greed, and happiness>라는 원서 제목은 이 책이 ‘부, 탐욕, 그리고 행복에 대한 ‘시대를 초월한(timeless)’ 교훈’을 담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시대를 초월한’ 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이라는 의미의 ‘timeless’라는 단어가 아주 마음에 든다.
* 나는 개인적으로 금융 및 투자 세계에 입문하려는 사람���게 세 가지 책을 추천한다. 첫 번째가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이고, 두 번째가 켄 피셔·라라 호프만스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이다. 전자는 투자의 심리학을, 후자는 미국 주식 투자의 역사를 각각 대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이다.
‘부는 눈에 보이지 않’(161쪽)기 때문에 겉으로만 봐서는 누가 부자인지, 누가 부자가 아닌지 알 수 없다.
<부의 심리학>은 그래서 보이지 않는 부를 이루려면, 그리고 또한 지키려면 어떤 ‘심리’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말해,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이는 부를 축적하는 유일한 길일뿐 아니라, 바로 부의 정의이다.’(164쪽)
세상의 모든 일은 그렇게 간단해 보이지만, 실천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그래서 저자는 ‘돈의 심리학에 통달하는’(355쪽) 데 필요한 여러 자질을 이야기해주는데, 나는 그 중에서 8개의 키워드를 꼽고 싶다.
1. 행운과 리스크
2. 복리
3. 변동성
4. 상상���
5. 안전마진 또는 현금
6. 꼬리 사건
7. 서로 다른 게임
8. 독립성
지금 테슬라 주가가 잘나가는 스몰캡에 비해 안좋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자금을 넣으면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주식이라 생각하고 있음
단기적인 등락은 있겠지만, 높은 가능성으로 결국 큰 수익을 줄거라 믿고 있고,
그리고, 스몰캡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유로 하루만에 나락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3% 이상 포트에 가져가는 길은 거의 없는 편이긴 함
$TSLA
●산타랠리 정의
●나의 테슬라 주가 상상,
12.20일 네마녀의 날까지 470불까지 주가 올리고, 산타랠리 7거래일 끝나고
극적으로 25년 연초에 500불 안착
즉,연말 리밸런싱으로 일부 조정
하락도 극복하고, 연초 테슬라
4Q딜리버리 발표이후 500불 완전히
돌파.(산타랠리 이후에 500불이
안정권 희망)
오라 25년 미친 해. 폭주기관차 테슬라호가 25년 새해 500불 연다.
LFG Tesla.
많은 사람들이 산타클로스 랠리라는 용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12월의 마지막 5거래일부터 1월의 첫 2거래일까지입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100여년 전까지만 해도 남존여비 장유유서 가부장제 사상이 법보다 중시되던 유교가 지배하던 나라이다.
우리나라 국민성 자체가 기본적으로 얼마나 보수적인 나라인데 woke mind 바이러스, DEI같은 미국에서나 통하는 보수 vs 진보 개념을 우리나라에 들이대면서 일론 머스크, 트럼프 운운하며 이율배반이란다. 저런 개념이 무슨 말인지나 알고 하는 주장인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서 진보 보수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비극적인 우리의 현대사가 만들어낸 빨갱이 vs 친일파 싸움일 뿐이다.
우리나라에 불법이민, 인종차별 문제가 어디 있고 성소수자 문제가 심각한 사회이슈가 될만한 사안이나 되나?
수많은 민족이 어울려 사는 인종의 용광로와 같은 미국만의 정치적인 ���제가 있는 것인데 그걸 우리나라에 그대로 가져와서 이율배반이란다. 🤣🤣🤣
경기 침체 글이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락장은 2030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시장에서 머물며 레버리지, 위험자산 (시총작고 매출없고 빚만 있는 회사 주식), 도박 쓰레기 (쉿코인) 최대한 줄이고 우량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고 현금 비중도 유지하면 인생을 바꿀 기회가 옵니다. 기회가 와도 시장에 머물고 살아 있어야 기회를 잡지 쉿코인이나 작은 주식에 쳐물려있고 현금은 없고 빚만 있으면 떠 내려갑니다.
4050은 자산을 지켜야하고 경기 침체가 오면 직장을 잃을 확률도 2030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어떻게 자산을 지킬지 현금 흐름은 어떻게 발생시킬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믿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되고 시장은 돌고 돈다고 믿는 분들은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시장이 하락장으로 들어가기 전 보통 마지막 미친 불장이 나오는데 (하키채 모양처럼 급등) 지금 정리했는데 시장의 급등으로 포모가 와서 그때 올인하면 존망입니다.
25년은 불장의 하이라이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하키채 모양 급등입니다.
🏒🏒🏒
PS. you should never sell bitcoin.
●전설 제이슨 드볼트님 멋진 언급
4년 주가 눌린 것에 대해 지금 월가
와 기타들이 따라잡고 있음.
모르는 사람들 미친 주가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당연히 적정가치를
받아야되는데 지금 재평가 받고 있음
●한마디로 돈나무누나의 말이
다 말해줍니다. 고생했습니다
이제 즐기는 시간입니다.
"The longer the base,the bigger the break out"
미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
정말 놀라운 점은 테슬라가 지난 4년 동안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TSLA는 아직 따라잡을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테슬라가 포드와 같은 차량 인도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테슬라의 중요성을 무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테슬라 역사상 차량 인도에 집착하는 이 시기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비웃을 것입니다.
스타링크 IPO에 대한 "테슬라 장기투자자" 혜택 가능성
- 20년 9월 : 몇년 후 스타링크 매출과 이익이 안정적으로 전망되면 IPO 예정
- 21년 6월 : 스타링크 매출이 장기적으로 안정이 되면, IPO시 테슬라 주주에게 우선권이 가도록 할 것
- 23년 11월 : 스타링크 현금흐름 BEP 달성
- 24년 6월 : 제 회사들 ��� 어느 하나라도 상장할 경우 "테슬라"를 포함한 주주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 충성심은 충성으로 보답해야 함
참고로, "사트 얼리딜리버리"에서 테슬라가 정의한 장기투자자 기준
- 21년 2월 28일부터 테슬라 주식을 보유
- 24년 2월 29일에 최소 500주 테슬라 주식 보유
- 24년 2월 29일에 주식수는 24년 주식수의 최소 50% 이상 보유
$TS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