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치와레 성우이신 타나카 마코토 군을 향한 도를 넘은 비방이 자주 보여 고민 끝에 글을 적습니다. 연기에 대한 감상평과 피드백은 누구나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단순한 피드백을 넘어 미성년자 성우 개인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토리랑 캐릭터는 개 goatㅇㅈ 근데 공략안보면 호감도캐랑 종말 기다림 밖에 못함 7일 뺑뺑이동안 에너지 없으면 할 컨텐츠도 딱히없음. 그리고 중섭만 유리한 확률조작에 본섭빼곤 섭종. 쓰리디 원조라기엔 붕3이 먼저 출시됐고 타격감 장난아님 영칠은 넥슨수준? 이 망겜 뭐 비빌곳 있다고 빠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