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paaaaaa@cloudyxin 리허설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
이미 7시 정도 또는 그 이전에 행사가 시작되었으니.
나도 알늬원 카페 회원이 거기 있다고 해서 유튜브 찾기 시작했거든.
사전녹화와 생방송 사이에 다녀왔다기엔 너무 멀고.
리허설 없이 멤버들 감각으로 진행한 것 같아.
난 조금 입장이 달라.
웨이크원이 아니라 이 행사 주최자들이 어떤 준비를 하고,확인했는지 의심스러워. 음향, 중계 어느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었고. 어느 가수도 본인들의 실력을 보여 주지 못했어.
원래 ALD1은 8시 30분대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고.
6시 30분쯤 생방송이 끝나고 오기메 문제되는 상황이 아니었어.
또 행사 스케쥴표에 보면 국회의원 인사가 어찌나 많은지.
의전은 간단히, 함께 해도 되지 않았을까 싶어.
그러다보니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현장에서 비가 내렸는지는 모르겠어. 내가 간 건 아니고 다른 회원이 간 거니까.
하지만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하기 전에 리센느 공연 끝나고 일어나 나가 는 사람들 보니 무섭더라. 다시 앉히는 데 시간이 걸렸지.
한 곡 부르고 나서 직원이 무대 닦는데 뭐지 싶었어. 당시 비가 온 건가?
난 이 행사 기획자들이 리허설이나 제대로 했나 싶어.
정말 우리 애들 다칠까봐 무서웠어.
상현이는 5번은 넘어지고. 또 미끄러지기도 한거지?
I’m not a fan of Kim Soo-hyun, but the police found insufficient evidence for the allegations against him and decided not to refer the case to prosecutors. Meanwhile, Kim Se-ui, the YouTuber who allegedly spread false information about him, has been indicted and is currently on t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