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및 집필의도 ——
난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살의 남자다 서울시 관악구 시흥동에서 태어 났으며 위로 형 이 하나 있다. 매우 열약하고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 났다. SMER 생활은 약 15년전 부터 시작 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서브와 관계를 유지하며 그 동안 내가 겪어 보지 못했던 감정과 괴로움 그리고 즐거��던 시간 행복했던 시간등 과거 와 현재의 나를 기록 하고자 이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나이가 들며 조금씩 희미해지고 잊혀져 가는게 너무 싫다. 좋았던 기억 나빴던 기억 이모든 감정과 생활을 하나 하나 잊지 않고 기억하고 되뇌이고 싶다. 44년 인생 평범하다면 평범 하겠지만 그리 순탄 하지 만은 안은것 같다는게 내생각 이다. 프로필 자기 소개는 일단 생각 나눈 것만 간단 하게 적었으나 추가 할 사항이 생기면 생각 날때 마다 추가 하겠다 #새디스트 #SM일기장 #멜돔 #네토 #부커 #팸섭
이글을 본다면 내가 기억 난다면 저사람 내가 아는 사람인가 싶다면.. 흔적을 남기렴.. 인천에 살고 화장품 회사 생산 관리직이라고 나에게 거짓말 했던 작년 5월정도 정리 되었던 그아이.. 참 헌신적이었는데.. 오늘 누군가 라인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 봄..흔적남기렴..
야근 또 야근 .. 이렇게 사무실에 혼자 있다보면 적막함과 고요험에 생각나는 아이가 하나 있다 예전에 내가 이렇게 야근 하고 있을때 놀러 와서 날 위로 해주던 한아이.. 이럴때면 그아이가 생각 난다.. 사무실에서의 추억.. 그리고 내엎에서 발그래해진 그아이.. 평상시 지내 회사 직원에겐 도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