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이 정주행한 작품 이두나!
까칠한 고양이같았으나 고독함과 외로움을 많이 타는ㅠㅠ
두나 정주행하고 여운 장난아니어서 한동안 계속 돌려보고 두나원준이 생각만
수지 너무 예뻤고 두나 그자체...
두나 원준 연기합도 좋았고
수지가 부른 보통의날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평상시에도 많이 들음!
유미부터 안나까지 연기디테일을 톡톡히 보여준.
안나 쇼츠로만 보다가 수지 입덕후 제대로 봤는데 수지의 감정연기에 감탄.
그외에도 대본, 배우들 연기, 연출 등등 많은게 완벽했던.
주변에 안나 본 친구들이 많아서 안나 얘기하면 다들 말하는 공통점이 "수지 예쁘다, 연기 진짜 잘하더라" 백번공감
달미~밝고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인 똑순이 서달미!
방영당시 내 유튜브 알고리즘을 점령했던(그때는 내용은 모르면서 영상 뜨면 보기는한) (수지 입덕 후 정주행)
달미의 열정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끼게 연기해준 수지는 달미 그자체였다.
달미를 보면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