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분 맞춰주느라 못 살겠다”는 말의 속뜻은 보통 이거임.
여자의 거절을 진지하게 듣기 싫다.
여자의 동의를 조건으로 삼기 싫다.
여자의 선택권을 인정하기 싫다.
여자의 거절을 “기분”이라고 부르는 순간, 남자의 욕망은 권리가 되고 여자의 의사는 변덕이 됨.
근데 이건 기분 문제가 아니라 권리 문제임.
내 몸, 내 관계, 내 인생에 대해 내가 결정하겠다는 말.😠
사회초년생 말투의 정석
안녕하세요 ㅇㅇㅇ [직함]님,
[회사명] [팀소속] [본인이름] [직함]입니다.
감사합니다.
ㅇㅇㅇ 드림.
좀 더 쫄아보여도 ㄱㅊ
짬 좀 찬 담에는
ㅇㅋ
이지랄해도 됨
말 개짧아져서 밑도 끝도 없이
그거 이거 저거 이지롤로 말할 수 있는 게
짬차서 윗대가리 간 사람 특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