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로 인생샷 건진다는데?
야외에서 셀카 찍을 때 얼굴에
그림자 져서 망친 적 다들 있을 거임
근데 이 방법 쓰면 해결됨
먼저 카메라 앞에 손바닥을 들어올림
그 상태로 제자리에서 천천히 한 바퀴 돎
돌다 보면 손바닥에 있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빛이 골고루
화사하게 들어오는 순간이 생김
바로 그 손이 빛 받는 방향에서,
그대로 핸드폰 들고 셀카 모드로 찍으면 됨
손바닥이 빛을 미리 테스트해주는 거라
그 방향이 지금 얼굴에 그림자 안 지는
최적의 각도인 거임
원리 알고 나니까 단순한데 효과는 확실함
다음에 야외 나가면 한번 써보자
인생샷 건질지도 모르자나
【 유령 계정으로 유튜브 단가 높은 교육/지식 쇼츠 먹기 】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유튜브 쇼츠 채널을 파고 해외 타겟으로 설정한다
2. 촬영할 필요 없다. 미국 디시인사이드인 '레딧(Reddit)'을 켠다
3. "TodayILearned(오늘 내가 알게 된 사실)" 이나 "InterestingAsFuck" 서브레딧 들어간다
4. 전 세계인들이 조회수 수천만 회 누른 기막힌 역사, 과학, 심리 팩트 데이터가 널려있다
5. 제미나이한테 "이 레딧 글 번역해서 30초짜리 영문 스크립트로 요약해줘"라 한다
6. 무료 시각화 툴로 차트나 타임라인 만들고 내 목소리 더빙해서 캡컷으로 붙인다
7. 영어로 올리기 때문에 조회수당 들어오는 달러 단가가 한국 채널의 3배 이상이다
8. 글로벌 알고리즘 타면 자는 동안 달러 복사된다. 지금 당장 레딧 켜라
진짜 온라인 건물주라는 매거진형 인스타 부업.
이런 계정이 인스타 카드뉴스형 정보 계정 중에서 진짜 효율이 미친 계정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 계정의 핵심은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정보를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에 가깝다는 점임.
광고도 직접 제작하지 않음. 광고주가 영상과 소재를 보내주면 업로드만 하면 끝.
그래서 계정 규모 대비 광고 비중이 엄청 높음.
카드뉴스 포맷이라 제작 난이도도 낮고, 릴스처럼 얼굴 공개나 촬영 부담도 없음.
생활꿀팁, 다이소, 뷰티, 여행, 정부지원금 같은 대중적인 소재라 광고주도 계속 붙음.
무엇보다 콘텐츠와 광고의 경계가 흐려서 팔로워 이탈이 적은 편임.
다만 이런 계정도 결국 초반 자리를 잡는 게 제일 어려움.
한 번 자리 잡으면 거의 디지털 건물주에 가까운데, 문제는 그 자리까지 가는 과정임. 비슷한 정보 계정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에게 “이 계정은 저장할 가치가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함.
결국 관건은 어떤 킥을 곁들이느냐 같음.
특히 초반에는 범위를 좁히는게 중요해보임.
1. 다이소 특화,
2. 정부지원금 특화,
3. 여행 특화,
이런식으로
남들과 비슷한 정보를 올려도 한 가지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팔로우 버튼을 누르게 됨.
결국 이런 계정들의 본질은 정보를 모으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들이 저장하고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포장 능력이 중요해보임. 미감이라고 해야하나 결국.
자리 잡기 전까지는 치열한 경쟁인데, 자리만 잡으면 광고, 제휴, 공동구매, CPA까지 붙으면서 진짜 노다지 사업 모델이 되는 것 같음.
아래가 레퍼런스
유튜브 음악으로 돈버는 비법 2
플레이리스트도 타겟 잘못 잡으면 0원이다
경쟁 빡센 카페 음악 말고 시니어로 가라
1. 클로드한테 5060이 좋아할 음악 무드 뽑아달라 한다. 옛날 감성 연주곡 이런 거
2. 제미나이 켜서 리리아3로 그 느낌 연주곡을 짧게 여러개 만든다.
3. 캡컷서 곡들 이어붙여 1시간 분량으로 채운다
4. 제미나이로 그 세개 취향 배경 이미지 만든다. 가을 풍경 같은 거
5. 배경 깔고 영상으로 뽑는다
6. 클로드한테 시니어가 클릭할 제목 받는다
7. 제미나이로 큰 글씨 썸네일 만든다. 글씨 작으면 안 보니까
* 출처 : 인스타 @momon100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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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참고할 만한 내용입니다.
다음에는 제가 SUNO ai를 통해 음악만들고
유튜브 채널 운영한 후기도 들려드릴게요.
(물론, 실패했지만 도움이 되실겁니다.)
📍청담샵에서 알려주는 메이크업 픽서 뿌리는 법
1. 멀리서 여러 번
얼굴 전체에 얇은 물막 씌우듯 멀리서 촥촥.
(가까이서 뿌리면 한 곳만 뭉침)
2. 완벽 건조가 핵심
뿌린 후 눈 감은 채로 선풍기 바람 등에 완벽하게
말려주기(이때 표정을 찡그리거나 하지 않음)
3. 그래도 좀 불안할 땐?
퍼프에 픽서 적셔서 두드려주면 고정력 2배!
스웨트롤(땀 억제제)이랑 같이 쓰면 효과 2배!
✔️ 단계별 고정법 예시
- 메이크업 베이스 깔고 픽서 팡!
- 파데 얇게 깔고 픽서 팡!
- 커버 필요한 곳 레이어링 하고 픽서 팡!
- 파우더 처리하고 픽서 팡!
- 블러셔·쉐딩·하이라이터 하고 마지막 픽서 팡!
각 단계마다 뿌린 뒤 무조건 완벽하게 말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베이스가 밀리지 않음(중요)
글 한 줄 안 쓰고 PDF만 올려서 하루 3,610달러 번다는 부업
해외 직장인들 사이에서
패시브 인컴으로 핫하다는
아마존 KDP 영상을 봤음
처음엔 "글 한 줄 안 쓰고 돈 번다"길래
또 사기성 멘트인 줄 알았는데,
구조를 뜯어보니 생각보다 말이 됐음
ㅇ 아마존 KDP가 뭐냐면
내가 만든 PDF를 아마존에 올려두면,
전 세계 누가 주문할 때마다
아마존이 알아서 인쇄·제작·배송까지
다 해주는 자가출판 시스템임
(POD, 주문 들어오면 그때 인쇄)
초기 비용 0원
디지털 파일만 올리니까
종이값·인쇄비·재고 부담이 없음
한 번 올리면 24시간 365일
전 세계 대상으로 알아서 팔리는
무재고 자동 매대가 됨
포인트는 거창한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는 거임
지금 아마존에서 제일 잘 팔리는 건
내지가 거의 비어있는 '로우 콘텐츠 북'임
실제 아마존 랭킹 데이터 기준,
잘 팔리는 5유형이 이렇다:
1. 타겟 맞춤형 저널·일기장
줄노트는 포화라 안 팔림.
"특정 대상 + 명확한 목적"이 핵심
예시: 5분 감사일기, 임산부 9개월 기록일기,
운동 중독자용 가이드 저널
→ 매일 적을 질문 몇 개만 넣으면 내지 구성 끝
2. 성인용 컬러링북
아이용보다 성인 힐링·스트레스 해소용이
단가도 수요도 높음 / 만다라 패턴, 꽃, 풍경 테마
→ 요즘은 미드저니로 흑백 라인 뽑아서
하루 만에 한 권 완성
3. 액티비티 북
스도쿠, 낱말퍼즐,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
전 세계인이 시간 때우기·두뇌용으로 사감
→ 사람이 안 만듦. 퍼즐 자동 생성 프로그램에
숫자·키워드만 넣으면 수십 페이지가 자동 추출
4. 로그북·장부
표와 체크박스로만 된 극도의 로우 콘텐츠
예: 반려견 건강 체크표, 다이빙 로그북,
소상공인 매출 장부, 차량 정비 기록부
5. 유아용 학습 워크북
미국 학부모들이 교육용으로 사재기하는 카테고리
알파벳 따라쓰기, 숫자 점잇기, 가위질 연습
→ 캔바에 교육용 템플릿이
수만 개라 잘 짜깁기만 해도 나옴
ㅇ 영상이 정리한 성공 방정식 3개는 이거임
① 일기장 말고 "왼손잡이용 일기장"처럼 무조건 니치하게
② 대충 1,000권보다 잘 만든 10권이 더 번다 (양→질)
③ 검색에 안 걸리면 0원. 틈새 키워드 리서치에
전체 시간의 70%를 써라
이 부업 광고는 "글 한 줄 안 쓰고"를 앞세움
실제로 내지는 AI랑 자동 생성기가
다 만들어주니까 그 말은 맞음
근데 정작 돈을 가르는 ③번을 보면,
안 써도 되는 대신 "뭘 만들지 찾는 일(리서치)"은
절대 못 피하게 돼 있음
만드는 노동은 AI한테 넘겼지만
"왼손잡이용 일기장이 팔릴까?"를
알아내는 판단은 여전히 사람 몫인 거임
결국 이 부업은 "제작 능력"이 아니라
"빈틈을 찾아내는 눈"으로 돈을 버는 구조였음
ㅇ 단점
"글 안 써도 된다 = 누구나 한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이 살벌함
키워드 리서치가 70%인데
이게 제일 지루하고 안 보이는 노동임
대박 한 권 나오기 전까지는
수십 권 올려도 0원인 기간을 버텨야 함
잘 팔리는 유형은 금방 복제돼서
단가·순위가 빠르게 깎임
그래서 주목해야할 점은,
"글 한 줄 안 쓰고"라는 말에 혹하기 쉬운데
정작 그 말은 "쉬운 일은 자동화됐고,
안 쉬운 일만 너한테 남았다"는 뜻이기도 함
쉬워진 부분이 돈이 됐으면
다들 벌었을 거임
돈은 늘 자동화 안 되는
마지막 한 끗,
"뭘 만들지 정하는 판단"에 붙는 듯함
출처: RachelHarrisonSund
일본 예능 숏츠로 월 1,000 버는 육아맘 ㄷㄷ.
쌍둥이 키우는 한 워킹맘이 일본 시장
유튜브 숏츠 운영하는 방법을 풀어준
영상을 보게 됨.
같은 콘텐츠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운영했더니 한국:260만원
일본:690만원 약 2.6배 차이가 났다는 거.
같은 영상, 같은 노력, 시장만 바꿨음.
** 일본 숏츠 조회수가 더 높은 이유
1. 공급자가 적다
- 일본 인구는 한국의 2배
- 그런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훨씬 적음
- 일본은 겸업금지 문화가 강해서
직장인이 부업으로 유튜브 안 함
- 결국 일본 쇼츠 채널 대다수가
한국인이 만든 채널
2. 경쟁자 밀도 차이
- 한국 채널 20개 = 일본 채널 3개
- 비슷한 콘텐츠 만들어도 일본은
거의 무경쟁
- 한국은 편집 디테일 안 잡으면
터지지 않음
3. 단일 언어 시장
- 한국어·일본어 둘 다 단일 언어
- 미국 시장은 영어 쓰는 나라가 많아
인도 등으로 시청자 분산
→ 조회수 단가 떨어짐
- 중국은 대만·홍콩·본토 언어가
다 달라서 진입 어려움
- 일본은 단일이라 진입 쉬움
4.해외 콘텐츠 재가공 구조
- 직접 촬영 채널은 재능 영역
- 유튜브 채널의 약 90%가 양산형
(타인 영상 재가공)
- 미국 저작권법 '공정 사용(Fair Use)'
원칙: 자기 해석·논평이 들어가면
타인 영상 활용 가능
- 단순 컷·복붙은 위반,
새로운 관점 추가하면 허용
5. 소재 확보
- 해외 예능은 시즌 누적이 많음
(예: 아메리칸 아이돌 24시즌)
- 미국·중국·프랑스·스페인·영국 등
소재 무한
- 같은 영상도 시간 텀 두고 재활용
가능 ('아는 맛'이 잘 팔림)
** 특히 인상 깊었던 멘트
"일본에는 25시즌 이상 가는 예능이
많고, 그게 다 소재"
"고든 램지 한 영상이 1억뷰 찍었고,
그걸 가져와서 한국에 만들었더니
또 800만뷰 나왔다.
재탕 3탕도 다 터진다"
"미국은 영어 단일이 아니라 인도까지
시청자가 분산돼서 단가가 안 나온다.
차라리 일본이 단일 언어라
진입이 쉽다"
"방송사는 자기 콘텐츠가 화제되는 게
좋아서 잘 단속 안 한다.
사람들이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음"
결론은,
같은 노동을 어디서 파느냐로 단가가
2~3배 갈린다는 점. 한국어 → 일본어
한 단계 옮기는 것만으로 같은 시간
대비 수익이 점프함.
이게 가능한 이유는 결국 '한국인 +
일본 시장' 조합이 가진 정보 차익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인은 일본 시장에
쉽게 진입 가능한데, 일본인은 겸업
금지로 진입을 안 함.
부업도 결국 '뭘 하느냐'보다
'어디서 파느냐'가 더 큰 변수라는
사실이 다시 보이는 사례인 듯...🥺
화학 교수님이 알려준 초파리 멸망시키는 방법‼️
리스테린이고 초파리 트랩이고 필요없이
"이것"만 있으면 된다고 함
바로 약국에서 1~2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붕사"인데
아이들 액체 괴물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함
1. 물 250ml에 붕사 1스푼 섞어준다
2. 분무기에 담고 일자 분사로 세팅
3. 쓰레기통 안에 뿌려준다
과일껍데기나 계란 껍질 등에 쏴주면
초파리들이 와서 빨아먹고 사망함
만약 유충도 있으면 유충도 정리된다고..
✅추가 팁
붕사 1스푼 + 설탕 2스푼 + 식초 1스푼을
키친타올에 적셔서 "낮은 접시" 같은데 놔두면
불나방 마냥 몰려서 다 사라짐
(영상 출처 : 살림 설렘)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팝·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