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무게와 책임의 무게를 넘어, 제 몸무게(…)와 표정, 안색까지 의미가 부여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더 단정하고 신뢰감을 드리는 비서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반면 대통령님은 처음부터 대통령이셨던 것처럼 일하고 계십니다. 수많은 시간과 회의, 보고를 함께 하는데도
#트친소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우리 비서실장이 X계정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정보는 물론,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해드릴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든든한 친구처럼 곁에 있을 강훈식 비서실장님(@kanghunsik_)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