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이 어려운 이유가 그거 같은데 이야기의 시점(청동기~철기)이랑 그걸 쓰는 시점(대개 철기 이후)이 다르고, 또 그걸 모아서 책한권으로 만들 때의 사정이 있고, 그걸 또 후대에 해석한 크리스쳔들의 시점도 있고 해서 복합적으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인듯. 대개는 거짓말입니다.
예언도 현재에 대한 이야기고 역사도 현재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성경을 읽을 때에는 특히 구약에서는 "미래에 이런이런 자가 와서 널 구해줄 것이다"라고 써놓고 지금부터 우리가 이걸 해야해 라고 읽어야 하는 부분이 많다. 예언자는 대개 선동가의 다른 이름일 뿐이기 때문임.
미국 연방 검찰이 세관 검색 도중 자신의 스마트폰 데이터를 삭제하는 비밀번호를 제공한 혐의로, 미국으로 귀국하던 미국 국적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데이터를 압수할 수 있는 '물체'로 보고 증거물을 파괴했다고 보고 있다네요. 남성은 GrapheneOS를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https://t.co/P6hTIhoze1
Koreans are the biggest holders of $SPCX
It's been down -50++% since
We really have to prioritize financial education in korea
Country of low IQ high leverage gamblers piling in on tops
선협물, 오메가버스, 가이드버스 공통적으로 그뭔씹단어가 많아서 세계관에 대한 선행지식은 많이 필요한데 정작 그 세계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나 사건 같은 건 없고 선협물은 먼치킨만 오메가버스는 학대만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별로다. 학대를 하고 싶으면 그냥 대놓고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