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pro136 저도 법적 책임을 말한게 아닙니다. 거래적이고 계약적 측면이 강한 면모를 강조한 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이해됩니다. 살루타티오도 그런 맥락에서 사회적 존경심을 지속적으로 표하는 관습적 매개가 붙은 것이죠. 결국 덕성입니다. Ai관련한 논쟁은 제가 내용을 몰라 감히 덧붙이기 어렵겠습니자.
@luciferpro136 클리엔텔라와 패쿨리움은 제 채널에서 꽤 오래 다룬 주제이긴 합니다. 민법, 사법적 측면이 큰 로마식 질서를 드러내기도 하죠. 제 생각은 저러한 질서나 시스템은 로마에서 실험되고 사용된 모델일 뿐입니다. 저로서는 매우 좋아하지만 마구잡이로 적용한다면 시대착오적이게 될 수도 있겠죠.
@luciferpro136 허헛... 논점이탈이 맞습니다. 다만 발화의 맥락이 다른 이들에게 자신이 주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느껴져 그랬습니다. 가령 저는 비잔티움 제국을 자주 조롱하는데, 이것은 설득이 아니라 그냥 콘텐츠 어그로라 이러한 설득이 필요 없는 맥락이죠. 이해합니다만 도움이 되어드리려 한 이야기였습니다.
@luciferpro136@eudaimon_28 답답하신 부분 이해합니다 ㅠㅠ 다만 더 이상 아무리 말해도 논의의 실익이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교환될 수 있는 여건이 되어보이지는 않으니 좀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 분위기가 식으면 다시 말씀드려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