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교민들 사이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영문운전면허증이나 체류자격허가 문제등 대통령님께서 이탈리아 정부에 부탁을 드렸고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고 재외국민 투표와 한글학교 운영비 확대 입양 동포들의 모국과의 연결에도 신경 쓸 것
혹시라도 소외된 느낌 받을까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다🥹
🔥조희대 탄핵! 정청래 대표 면담 요구! 대학생-시민 시국농성단 ☀️0616 국회/민주당사 출근길 선전전☀️
이른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께 민주당사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지방선거 개입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부터 개입해 온 조희대 탄핵의 목소리를 똑똑하게 전달했습니다.
6월 14일 (일) 이탈리아 현장 📸
갈등과 불확실성이 세계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지금, 이제 대한민국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국경과 이념, 인종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손을 맞잡고
갈등이 있는 곳에 화해를,
불신이 있는 곳에는 신뢰를,
분열이 있는 곳에 연대를 더하며
평화가 인류 공동의 유산이 될 수 있도록
국제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의_국정기록 #이재명 #이탈리아 #국빈방문
국민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표현과 집회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위협하고 조롱하며, 사적으로 검문하거나 제재를 가할 권리까지 함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폭력이 아니라 합리와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문명 법치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참정권 침해는 중대한 것으로 엄정한 조사와 책임 추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올림픽공원에서 일부 인원들이 경찰과 일반 시민, 기자, 체육회 직원과 선수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무차별적인 사적 검문과 위협, 사실상의 감금과 근거 없는 중국인 몰이, 업무방해 행위는 모두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현행범으로 처벌의 대상입니다.
성숙하고 품격 있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고 있는 다수 청년들과 시민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입니다.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빌미로 일부가 저지르고 있는 이런 도 넘는 일탈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미 경찰도 대표선수들과 기자를 향해 벌어진 강요와 폭행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소 및 처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법무부는 국민들의 정당한 의사표현을 존중하며, 온전한 참정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 사무는 개선되어야 합니다.
선관위의 온갖 무능이 파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따금씩, 꼭 필요한 이야기가
선관위를 후려치기하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일들까지 매도당해선 안 됩니다.
선거 시기 몰아치는 업무 때문에
2년 전 선거에서는 과로사로 사망한 지방공무원이 있었습니다.
6시 투표 시작이면, 4시에는 나와서 준비해야 하고
그 부담은 연속 이틀인 사전투표 기간에는 더하다고 합니다.
선거 업무는 선관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 공무원들이 동원되어서 합니다.
인력 운용은 제대로 안 되고,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
선거 기간, 과로가 극심합니다.
이런 점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선거사무개선 TF는
인력 확충 및 전문성 강화와 투표 시간 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핵심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휘둘린 탁상행정입니다.
종이가 남으면 부정선거에 쓰인다는 음모론을 피하겠다며
용지 축소를 감행한 것입니다.
선관위에서 이렇게 음모론에 휘둘려 행정력을 낭비한 일은 또 있습니다.
사전투표함 CCTV 중계입니다.
투표 관련 물품을 보관할 장소도 없어 고생하는 게 고질적인 문제인데,
사전투표함이 보관 시 조작될 수 있다는 음모론에 휘둘려,
사전투표함을 모시는 공간도 따로 만들고, 중계도 합니다.
중계를 한다고 음모론이 없어진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선거관리 업무로 사전투표함이 있는 공간에
선관위 직원이 들렀다 나가면,
그 영상으로 또 음모론을 재생산합니다.
음모론 눈치 보며,
쓸데없는 행정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현장에서 혼란을 만들어 이 사달을 낸 것입니다.
이번 사태에서 우리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음모론을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휘둘려서 벌인 무능과 무책임을 꾸짖어야 합니다.
현장 공무원들의 과로를 막을 대책 논의까지 문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윤지용 작가
유시민 작가가 스스로 노무현재단 상임고문 직 해촉을 요청했고, 재단 측이 이 요청을 수용했다고 한다. 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했던 '알릴레오북스'도 6월까지만 한다고 한다.
슬프다. "재단이 유시민 홍보만 한다"고 계속 시비를 걸어대는 곽상언 따위와 드잡이질해서 행여 돌아가신 대통령님께 누가 될까 걱정한 것 같다. 못된 사위놈 하나 때문에 노무현재단의 큰 기둥이 빠졌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재단 상임고문이라는 직책을 벗고 홀가분하게 전투모드로 돌입하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유시민 상임고문이 재단 후원회원들에게 남긴 짧은 글
"후원회원 여러분, 유시민입니다.
저는 당분간 노무현재단을 떠나서 살려고 합니다.
재단에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습니다.
알릴레오북스도 6월 말에 중단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할 비평 활동 때문에 노무현재단이 혹시 겪게 될지도 모를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재단을 잘 지켜주십시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