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트윗에다가 섹스하고 싶다느니 꼴린다느니 ~싶다 싶다 어그로 끌고 에쎄머인척 성향표 하나 달랑 올려두는 년들? 막상 이년들 속마음 까보면 잘생긴 남자 만나고 싶은 목적뿐임 ㅋㅋ 섹트나 에쎔트 태그걸어서 쿨하고 섹슈얼해보이려고. 현실은 그냥 걸레에 하자 있어서 소개팅 어플까진 못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굴꺼면 애초에 이 바닥에 발을 들�� 놓지 말던가 이도저도 아니게 놀거면 그냥 섹트니 뭐니 하지 마라 쫄보새끼들아 예전 외항선원들은 매춘부들이 에이즈걸린걸 아는 상태에서도 노콘으로 했단다 그 스릴(?)을 즐기려고..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깡은 있어야지
그 18년은 일생을 그렇게 이 놈 저 놈 만나면서 자기는 여왕벌이라 생각하며 남자를 골라 만난다고 생각하겠지만 글쎄올시다, 우리가 니년에게 공들이는건 그저 따먹기 위함이고 니년의 개똥같은 가치관이나 생각, 너라는 존재는 길가에서 똥싸고 있는 길냥이보다도 하찮고 신경이 쓰이지 않음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