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내새끼들은 잘 산다고 자위하는데
마컨 시도하는 족족 주목 못받으니까 피티에스디 와서 쳐다도 못보겠는 구채널 소재 재탕하는 모습을 보니 아무리 봐도 잘 사는것 같지는 않네요…
우리가 잘하는거^_^ 라면서 홍보하던데… 음…그쵸… 그 사람들이 잘하는건 어떤채널주가 만들어준….
자빱티비 구스태프 공론화 글 ⬇️
얘들아 나 최저시급 받아야되는데 못 받았다? 협상하자는 디엠도 왔지만 무서워서 못보겠어. 자빱은 범죄자임. 소문내줘
소송 내용 ⬇️
최저를 못 받았다. 돈 내놔라.(X)
내가 지금 프리랜서라 법적으로 최저를 못받는데 내가 최저를 받을만했는지 판가름 해달라.(O)
버스 노선 자기 집 앞으로 변경하는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의원;;;
"박병률 구의원이 갑자기 그 사람이 강서구 의장인데 뜬금없이 일어나더니 '아니 이거 버스 타려면 도로도 건너야 되고 불편해서 옮겼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거기서"
https://t.co/GrcBaEiUCM
무라전이 <페이 얘기 꺼내기가 부담스럽고 힘들어서> 돈에 대한 불만을 당사자한테 얘기 안 하고 공론화한 건..사회인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내용임.
1차 공론화땐 “돈문제가 아니다”라고 했음. 2차부터 말바꿨지만. 정당성 부여하기 위해서였겠지 애초에 돈이 문제가 아닌듯. 역시 감정문제
여기에 사회성부족한 멍청연대갈이들이 잘꼬여준 덕분에 매장까지 성공.
회사에 페이얘기 하기힘들다고ㅋ 웹에서 회사명 꺼내서 공론화하면 반대로 고소먹고 돈 더 토할 수도 있다는거 괴연 생각을 못했을까?
자빱이 만만했던 거지
지들도 건당으로 스탭 모집했으니 말 다했지
악의가 다분함 아주
다 큰 성인이 신뢰 형성 안됐으니까 공론화할게요 이러는 것도 웃기다 참… 정신과 갈 때나 많이하세요. 성인되고 도움되는 신뢰는 그런거밖에 없습니다. 계약서가 없어도 일한 기록, 돈 받은 기록만 있으면 충분히 노동청 찌를 수 있음. 대체 어떤 피고용인이 고용인을 마음깊이 신뢰해서 일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