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헌, 대통령 권한 줄이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https://t.co/XPPnnGsqdF
이준석은 문재인의 페미니즘 강점기 시절, JTBC가 키워준 인물이었다.
JTBC와 중앙그룹의 주인, 홍석현은 내각제 개헌으로 한국 좌우 대통합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홍석현, "국민 합의로 개헌해야. (대통령) 권한이 지금처럼 커서는 안 된다는 국민적 합의는 있다고 ���각한다."
https://t.co/pnM31C8ZBl
이준석
한동훈
황교안
문재인
우원식
정청래
이들의 공통점은 '중공식 의원 내각제'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좌우 진영이 WWE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윤대통령이 탄핵된 진짜 이유는 12.3 계엄 때문이 아니라, 2026년 6.3 지선 동시 개헌 추진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중공식 내각제를 막고자 한다면,
대척점에 선 유일한 이들을 지지하고 지켜야 한다.
그들이 바로 국힘의 장동혁 지도부이다.
*황교안, "제왕적 대통령제 막을 개헌 추진"(2020.01.22.)
https://t.co/o8HDVhcGQw
*변희재 칼럼, "황교안은 공산화 및 내각제 개헌야합 관련 입장을 밝혀라."(2020.03.10.)
이는 148명의 '여야' 의원들이 기습발의한 개헌안에 대한 논평이었다.
https://t.co/YARG4ua01p
*김무성, "제왕적 대통령제 바꿔야... 의원내각제 적절."(2020.05.27.)
https://t.co/6mBsZDzlKw
*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 추진, 윤대통령에 공식 대화 제안"(2024.07.17.)
https://t.co/ZMXhRN3XZP
*우원식, "장동혁, 개헌 반대 당론 풀어야... 한 번 더 만나자."(2026.04.22.)
https://t.co/pZoFclboCt
*장동혁, "헌법 지킬 의지 없는 사람들이 개헌 추진. 국민의힘은 반대."(2026.05.06.)
https://t.co/Yup4a8jCh9
*���힘 필리버스터 예고에 개헌안 재상정 불발. 6.3 지선 동시 투표 무산(2026.05.08.)
https://t.co/CTC2rsh2Y7
*'투표 용지 미지급 사태' 일으킨 선관위, 지선 동시 국민투표용 250만장 미리 준비해놔
https://t.co/ENYTKs4V1k
이준석
한동훈
황교안
문재인
우원식
정청래
이들의 공통점은 '중공식 의원 내각제'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좌우 진영이 WWE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윤대통령이 탄핵된 진짜 이유는 12.3 계엄 때문이 아니라, 2026년 6.3 지선 동시 개헌 추진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중공식 내각제를 막고자 한다면,
대척점에 선 유일한 이들을 지지하고 지켜야 한다.
그들이 바로 국힘의 장동혁 지도부이다.
*��교안, "제왕적 대통령제 막을 개헌 추진"(2020.01.22.)
https://t.co/o8HDVhcGQw
*변희재 칼럼, "황교안은 공산화 및 내각제 개헌야합 관련 입장을 밝혀라."(2020.03.10.)
이는 148명의 '여야' 의원들이 기습발의한 개헌안에 대한 논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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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제왕적 대통령제 바꿔야... 의원내각제 적절."(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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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 추진, 윤대통령에 공식 대화 제안"(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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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장동혁, 개헌 반대 당론 풀어야... 한 번 더 만나자."(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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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헌법 지킬 의지 없는 사람들이 개헌 추진. 국민의힘은 반대."(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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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필리버스터 예고에 개헌안 재상정 불발. 6.3 지선 동시 투표 무산(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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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용지 미지급 사태' 일으킨 선관위, 지선 동시 국민투표용 250만장 미리 준비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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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고서에 기재된 사실을 전면 부인하는 국정원
https://t.co/39q0cuLxat
한편, 쿠팡 차별 사태에 관한 백악관 논평.
"미국 디지털 서비스의 시장 접근을 제한하는 행위를 포함한 불공정 무역 관행을 용인하지 않을 것"
https://t.co/a8aJhT8SE1
*미 하원 법사위의 쿠팡 차별 사태 보고서에, 이재명 개입 명시
- 보고서 23페이지
NIS had repeatedly told Coupang that it would be “coordinating withthe government officials” and “that [NIS officials] were . . . keeping the Presidential Officeinformed as to what was happening.
국가정보원(국정원)은 쿠팡 측에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국정원 관계자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대통령실에 계속 보고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말했습니다.
- 보고서 28페이지
In addition, documents produced pursuant to the subpoena show that a high-ranking official within South Korea’s Presidential Office had specifically “instructed” Coupang to work closely with NIS in order to recover the devices from the former employee and deliver them to NIS.
On December 12, a Coupang employee spoke with the official “to discuss appropriate measures to take in response to the data leak” and “agreed that it was important for both Coupang and the government to work together collaboratively in the interest of information security and national security for the people of Korea.”
On December 15, Coupang told the official “that personnel had acquired the suspect’s desktop PC and hardrives in Shanghai in coordination with the NIS” and “discussed appropriate steps to ensure the devices were returned safely to Korea.”
During this conversation, the official said that “he would brief President Lee Jau-myung.”
The following day, the official “confirmed that he had briefed President Lee Jae-myung about [the] acquisition and recovery of the devices” and once again told Coupang to “follow NIS instructions.”
On December 19, 2025, the Coupang employee messaged the official to confirm that the company had successfully recovered all of the data as directed by the NIS.
As these documents indicate, the highest levels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cluding President Lee Jau-myung himself, knew that NIS had been closely instructing Coupang on the recovery operation and that Coupang acted in response to these directives.
또한, 소환장에 따라 제출된 문서들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실의 한 고위 관계자가
쿠팡 측에 전직 직원으로부터 기기를 회수하여 국정원에 전달하기 위해
국정원과 긴밀히 협력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월 12일, 한 쿠팡 직원은 해당 관계자와 '데이터 유출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었으며,
'한국 국민의 정보 보안과 국가 안보를 위해 쿠팡과 정부가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습니다.
12월 15일, 쿠팡은 해당 관계자에게 '국정원과 협력하여 상하이에서 용의자의 데스크톱 PC와 하드 드라이브를 확보했다'고 알렸으며,
'해당 기기가 안전하게 한국으로 반환되도록 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논의'했습니다.
이 대화 과정에서 해당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 날, 해당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당 기기의 확보 및 회수 상황을 보고했음을 확인'해주었으며,
다시 한번 쿠팡 측에 '국정원의 지시를 따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5년 12월 19일, 쿠팡 직원은 국정원의 지시에 따라 모든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회수했음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관계자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문서들이 보여주듯이,
이재명 대통령 본인을 포함한 한국 정부의 최고위층은 국정원이 쿠팡의 기기 회수 작전을 긴밀히 지시하고 있었으며,
쿠팡이 이러한 지시에 따라 행동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 보고서 32페이지
According to Mr. Rogers, this was “done as a response from [the South Korean] President telling the agencies to directly attack” Coupang.
In one example, South Korean regulators had already “summarily dismissed” a severance-related issue “over 77 times by the labor ministry before [Coupang’s] data leak,” and prosecutors had consistently determined that there had been “no violation of the law.”
However, Mr. Rogers testified that “[o]nce this data leak became an issue and there was directive from the President and the Prime Minister to go after Coupang in any and every way possible, ... then all of a sudden [government officials] showed up . . . at [Coupang’s] offices and started seizing documents.”
Although numerous agencies and multiple prosecutors had already determined that Coupang had not violated the law, after the data incident, two of Coupang’s executives were personally indicted and subjected to travel bans and the threat of prison time over this issue.
These threats are made even more troubling by the fact that South Korean prosecutors have a conviction rate of close to 99 percent.
로저스(Mr. Rogers) 씨에 따르면,
이는 "[한국] 대통령이 각 기관에 쿠팡을 직접 공격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한 가지 사례로, 한국의 규제 당국은 "[쿠팡의] 데이터 유출 사건 이전에도 노동부를 통해 퇴직금 관련 문제를 77차례 이상 약식 기각"한 바 ��으며,
검찰 역시 일관되게 "법 위반 없음"으로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로저스 씨는 증언하기를,
"일단 데이터 유출 문제가 불거지고 대통령과 국무총리로부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쿠팡을 압박하라는 지시가 내려오자,
갑자기 [정부 관계자들이] 나타나 [쿠팡]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많은 기관과 검찰이 이미 쿠팡의 법 위반 사실이 없다고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사건 이후 쿠팡 임원 두 명이 이 문제로 개인적으로 기소되었으며 출국 금지 조치와 실형 위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위협은 한국 검찰의 유죄 판결률이 99%에 육박한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우려스럽습니다
자혁당은 2019년 자유한국당 해산 지령에 따라 움직인 종북세력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한편, 윤대통령께서 집권 당시부터 계엄 때까지 변함없이 말씀해오신 반국가세력은 '종북세력'이었다.
윤어게인을 외친다고 자혁당을 지지하는 것은, 윤어게인을 할 생각이 없다고 자백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
자혁당은 윤어게인을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며, 미국픽도 아니다.
트럼프와 60년지기 친구이고, 백악관에 초청을 받고, 그동안 미국 부정선거와 싸워온 노고를 치하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트럼프 진영의 실세가 되는 것이 ���니다.
트럼프 진영의 실세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폭 넓은 인맥을 가진 이들이다.
이런 간단한 법칙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자유주의자도 아니고 보수주의자도 아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원하는 진실을 만드는 것은 좌파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지금 그 일을 자혁당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혁당은 2019년 자유한국당 해산 지령에 따라 움직인 종북세력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한편, 윤대통령께서 집권 당시부터 계엄 때까지 변함없이 말씀해오신 반국가세력은 '종북세력'이었다.
윤어게인을 외친다고 자혁당을 지지하는 것은, 윤어게인을 할 생각이 없��고 자백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
자혁당은 윤어게인을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며, 미국픽도 아니다.
트럼프와 60년지기 친구이고, 백악관에 초청을 받고, 그동안 미국 부정선거와 싸워온 노고를 치하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트럼프 진영의 실세가 되는 것이 아니다.
트럼프 진영의 실세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폭 넓은 인맥을 가진 이들이다.
이런 간단한 법칙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자유주의자도 아니고 보수주의자도 아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원하는 진실을 만드는 것은 좌파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지금 그 일을 자혁당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장 작년까지만 해도
국힘이 내란에 동조한 정당이라고 '해산'해야한다고 했던 민주당.
지방선거 이슈 이후 전세가 불리해지니 입을 ���물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자혁당'이라는 삼류 시민단체와 지지자들이 국힘 해산을 외치고 있다.
민주당과 자혁당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공생관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t.co/0KxdEK3sYV
당장 작년까지만 해도
국힘이 내란에 동조한 정당이라고 '해산'해야한다고 했던 민주당.
지방선거 이슈 이후 전세가 불리해지니 입을 다물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자혁당'이라는 삼류 시민단체와 지지자들이 국힘 해산을 외치고 있다.
민주당과 자혁당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공생관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t.co/0KxdEK3sYV
@mooguri_freedom@Awaken_Eyes 2019년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은 북괴의 지령이었다.
지금 국힘 해산을 요구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멍청한 아군이든, 간첩이든, ���건 중요하지 않다.
https://t.co/mdN4GC0EdG
@mooguri_freedom@Awaken_Eyes 2019년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은 북괴의 지령이었다.
지금 국힘 해산을 요구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멍청한 아군이든, 간첩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https://t.co/mdN4GC0EdG
*장동혁 대표의 IRI 방문에 대한 조작 선동의 진실
IRI, International Republican Institute, 국제공화연구소.
장대표가 이곳을 방문한 것을 문제시 하는 그들의 논리는 단순하다.
조지 소로스 자금줄과 연계되어 있는 USAID의 자금을 지원 받아왔으며,
AWEB과 협력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트럼프 구원 서사 프로파간다를 신봉하면서도,
정작 트럼프 진영이 IRI에 어떤 일을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
이쯤 되면 이들은 지능이 낮은 '좀비'들이라기 보다는,
한국 보수 진영을 분열시키는 '좌파 프락치'라고 봐도 무방하다.
1.
조지 소로스 재단과의 카르텔이 명백히 입증된 기관은 USAID이다.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2기는 거의 모든 해외 원조에 대한 전면 동결을 명령했고,
이후 대부분의 직원이 행정 휴가에 들어갔다.
USAID 프로그램의 83%가 취소되었으며 직원의 94%가 해고되었다.
그 결과, 소로스의 Open Society Foundations와
USAID 간 협력 관계를 끊는 효과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즉, 트럼프 2기 초반부터 USAID의 뒤에 숨은 조지 소로스가,
미국 각 기관에 미치는 영향력을 잃어버렸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IRI도 포함되어 있었다.
https://t.co/plxq5JmaN3
윤타르타 2026.02.14 엔추파도스를 한국 정계와 최초로 연관지어 언급.
해당 영상은 현재 회원 전용으로 바뀐 상태.
전한길 2026.02.16 방송으로 엔추파도스 언급
https://t.co/qJJBT7rydS
박주현 2026.02.18. 자 보도에서 엔추파도스 칼럼
https://t.co/VOev0qBx1T
김종혁 2026.02.20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서
엔추파도스 관련하여 발언 후 장동혁 지도부의 친한계 제명 및 징계 비판
https://t.co/9MxNhqnr8J
중간에 박주현이 자기 개인 라이브로 전한길보다 먼저 엔추파도스를 언��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윤타르타가 자혁당의 싱크탱크(?)인 미정갤이 추앙하던 유튜버임은 분명했으니,
전한길의 엔추파도스 이슈화 뒤에는 자혁당이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