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못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1980.5.20
전남매일 신문기자 일동
전남매일 신문사장 귀하
#Memorial광주#Memorial0518#518_광주민주화운동
그리고 이 이야기를 강형오에게 했습니다🥹 주말 내내 반말로 이야기하자!가 됐었는데 토요일에는 내가 잘 못하겠어서 둘 다 어중간하게 말끝흐리기(( 일요일에는 반말로 하자고 했더니 들어온나!! 이래서 나 할 이야기가 있다< 오키< 그러더니 사인 먼저하고 아예 앨범 덮은 채로 완전히 집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