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가문이 모시던 존재들이 네 가지 용들임 진 가문 사람들은 그들이 악마인 걸 모르는 상태로 신이라 여기며 모셨지만 사실은 그들이 모시던 네 가지의 사령 중 한 가지(흑룡)은 그 어떤 존재보다 교활하며 잔혹했기에 결국 첫 그릇인 진의 자아가 먹혀버렸고 가문을 무너뜨리는데 한몫함
가문이고 아주 오랜 조선시대 때부터 가문에 내려오던 말이 있을 듯
“무자년 을묘월 임술임에 악마의 그릇이 태어나고 갑진년 정묘월 병술일에 그분이 강림하신다”
그래서 가문 사람들 다 그날만 기다리며 수년 수십년을 기다렸고 드디어 알맞은 날에 태어난 아이(악마의 그릇)이 권용진인거임
#작두#작두_오컬트au
메이저 판은 오컬트 au 해줘야죠
권용진은 신학대 학생이고 어릴 때 부모님이랑 같이 놀이공원으로 향하던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셔 그 일이 자신 때문에 벌어진 것이라 생각해 신학대에 들어갔을 거 같다
권용진의 가문은 대대로 악마를 숭배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