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irvana1 전남 신안출신화가 홍성담이 그린 박근혜 전 대통령
홍 화백은 "혹시 공직선거법으로 저를 고소하거나 고발한다고 하더라도 마지막까지 헌법소원까지 제기해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선거를 위해서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가늠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광주 동성고 팬이라면서 님이 배재고 사정을 어떻게 앎
거기에 아는 친지 지인 있어서 그러는 거면
그냥 말 얹지 말고 빠지세요
뭘 욕하지 말아주세요 이러면서 호소를 ㅋㅋㅋ
배재고 이름 달고 다같이 뛰는 팀 스포츠인데
무관한 사람이 어딨나요 대체
현장 있던 모두가 가해자고 방관자며 공범임
바로 잡을게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저는 “광주”동성고팬이고요 오늘 스타벅스 그 발언 나온 경기 보러 갔다온 사람입니다 오늘 엔트리에 있던 선수들은 그 발언과 무관합니다 3학년들은 주전이여서 경기를 뛰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경기 중 덕아웃에서 나온 그 발언과는 무관합니다
518 발표한다고 해서 광주러버입니까
민폐 관중에 기분 나쁠 순 있어도
“저러니까 광주에 지역감정 생기지”
라면서 광주 사람 전체를 병신 만든 건 생각 안 하고?
님은 학교 역사시간에 518 발표가 자랑스럽겠지만
광주에선 그게 일상이고
저러디까 지역감정 생기지에 무감각한 건
지역혐오가 맞아요; https://t.co/MDMdYQ9zm1
이걸로 스포츠머그에서 35만회 조회수 기록하면서 댓글에 선수비하, 지역혐오 등등 낭낭하게 당했는데 어떤 감독님의 ”들었다고 하더라“ 에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천룡인 도영맘 소리 듣고 있는데다
결국 페라자도 손 코치가 뭐라고 해서가 아니라 욕 들었다고 오해로 발생한 일인데 손승락 욕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