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rian Value Investor | MD & PhD | Cross-Asset Alpha in BTC, ETH & Undervalued Leaders | Creator of StablePulse & CCP at ValueScope
크로스자산 역발상 가치 투자
-0.08%.
2차전지 소재 1개월 낙폭입니다.
3개월 전엔 -37.97%였는데
지금은 사실상 멈췄습니다.
크립토는 아직 -69.45%로
갈 곳을 못 찾는 중.
같은 위험자산인데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어떤 것이 더 끌리시나요?
과연 기회 일지, 함정일지?
#2차전지#역발상투자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요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은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걸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스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결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64. 이더리움 심리 지수입니다.
지난주보다 7포인트 올라
'탐욕'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 그런데 배분 신호는 반대로 갔습니다.
ETH 비중 권고 38.5%,
한 주 만에 4.6%p 깎였습니다.
심리는 데워지는데 숫자는 식는 중입니다.
🏛 이번 주 진짜 사건은 규제였습니다.
7월 23일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클래리티법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발행사에 연준 감독과 준비금 공시 의무.
서클은 유럽 은행권 USDC 결제 통합을 넓혔고,
테더는 중남미 기관 결제망을 열었습니다.
💵 규제도 실사용도 앞으로 갔는데
가격만 제자리였습니다.
ETH $1,890.61 (-0.69%)
ESM 1.55 — 역사적 극단 저평가 구간
USDC 점유율 23.71%, 소폭 상승
📌 싸다는 것과 바닥이라는 건 다른 말입니다. — 12주 전에도 이더리움은 저평가였습니다. 그 뒤로 -35.8%가 더 빠졌습니다. 4주 전엔 더 싼 값에서 +17.4%가 올랐고요. 같은 '저평가'인데 결과가 정반대로 갈린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시장이 그 자산을 정말로 외면하고 있었느냐. 싸다는 건 숫자의 문제고, 바닥은 심리의 문제입니다.
🎚 그래서 저는 아직 대기로 봅니다.
사이클 위치가 끝물이라
숫자가 싼 것만으로는 방아쇠를 안 당깁니다.
📅 다음 확인 시점: $1,809 지지 여부.
지키면 $1,903 재시도가 열리고,
잃으면 다음 확인 구간은 $1,577입니다.
규제는 앞서가는데 가격은 멈춘 이 간극,
기회로 보시나요 함정으로 보시나요?
출저: 주간 스테이블 펄스 #60 by ValueScope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역발상투자
233개 중 127개.
이번 주 역발상 스크리너에
뜬 종목 절반 이상이
한국 종목입니다.
📉 근데 숫자를 뜯어보면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크립토는 낙폭 중앙값 -70.83%로
가장 깊게 눌려있지만
1개월 변화는 -0.08%,
거의 멈췄습니다.
한국 증시는 낙폭 -48.06%로
크립토보다 얕은데
1개월 -19.29%,
지금 가장 빠르게 빠지는 쪽입니다.
깊이는 크립토, 속도는 한국.
이 둘을 구분 못 하면
엉뚱한 타이밍에 들어가게 됩니다.
🪙 이번 주 눈에 띈 건 HBAR(헤데라).
낙폭 -76.80%인데
스크리너 점수는 이번 주 후보 중
가장 높습니다.
MSTR도 -78.02%까지 밀렸지만
세 스냅샷 연속으로
점수와 낙폭이 함께 개선 중,
바닥을 다지는 모양새입니다.
📌 낙폭의 깊이와 속도는 다른 신호입니다. — 얼마나 떨어졌는지(깊이)와 지금 얼마나 빠르게 떨어지는지(속도)를 같이 보지 않으면, 이미 멈춘 하락을 "위험하다"고 피하거나 막 시작된 하락을 "싸다"고 잡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지금 크립토는 깊지만 느려졌고, 한국 증시는 얕지만 빨라졌습니다.
리스크 신호도 여전히 켜져 있어
저는 신규 핵심 진입은
아직 미루고 있습니다.
다만 관찰할 만한 규모의
접근까지 막을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 다음 확인 시점: 다음 주 FOMC와
미 재무부 3분기 리펀딩 발표.
장기금리가 여기서 더 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계좌 빨간 분들 많으실 텐데,
이만큼 빠졌다는 건
바닥도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곧 좋은 날 옵니다. 화이팅 하시죠!
이 괴리, 기회로 보시나요
함정으로 보시나요?
#역발상투자 #CCP #한국증시 #크립토
4주 전, "$1,500까지 밀릴 수 있다"고
리포트에 적어뒀습니다.
시장은 거의 정확히 거기서 멈췄고,
이번 주 ETH는 +7.3% 튀어올랐습니다.
📊 지금 눈에 띄는 건
두 개의 저평가 신호입니다.
온체인 가치 지표(ESM) 1.55,
서클(CRCL) 가치 지표(CrSM) 0.24.
서로 다른 두 시장이
같은 "싸다"를 가리킵니다.
🔥 이더리움 심리도
공포에서 중립(F&G 57)으로 올라섰고,
90일 낙폭은 -18%로
비트코인(-15%)보다 깊습니다.
'싸다'의 조건은 다 갖춰졌습니다.
📌 그런데 저평가는 바닥이 아닙니다 — 싸다는 건 '가치 매력'일 뿐, 언제 오를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4주 전에도 ESM은 극단 저평가였지만, 시장은 -12% 더 빠진 뒤에야 반등했습니다. 그 반등을 잡은 건, 미리 계획을 적어둔 사람뿐이었습니다.
⚠️ 게다가 사이클은 아직 분배기(끝물)입니다.
저는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시간이 익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다음 확인 시점: 7월 28~29일 FOMC.
금리 방향이 유동성 신호등을
바꿀 첫 변수입니다.
이번 반등, 추세전환의 시작일까요?
아니면 분배기의 마지막 유혹일까요?
#이더리움 #ETH #스테이블코인 #역발상투자
26.7%→13.2%.
크립토가 리스트를 도배하다
갑자기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 네 번의 스냅샷 내내
소외 종목 상당수가 크립토였는데,
이번 주 갑자기 비중이 뚝 떨어졌습니다.
열이 막 내리기 시작한 환자,
딱 그 느낌입니다.
🧬 그중 에이다(ADA)는
52주 낙폭 -83.6%로 가장 심하게 앓았는데
주간 RSI가 35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네 스냅샷 만에 처음으로
순위가 다시 위로 향했습니다.
💊 레이어1 섹터 16종목 전체로 봐도
낙폭 중앙값 -68.5%에
RSI는 30대 후반까지 올라와
바닥을 다지기 시작하는 초기 신호입니다.
📌 소외되던 자산이 리스트에서 갑자기 빠지는 건, 저평가와는 다른 신호입니다. — 몇 주 연속 공포 리스트 상단을 차지하던 자산군이 갑자기 확 줄어드는 건 시장이 더는 무차별로 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번 크립토가 그 케이스입니다.
다만 사이클은 여전히 분배기,
급락 위험 등급도 ORANGE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회복 신호를
'매수'가 아니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시간이 익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다음 확인 시점: 7월 28~29일 FOMC.
워시 의장의 매파 기조가
이번에도 이어지는지가
크립토 이탈 신호의 진짜 시험대입니다.
이 회복 신호,
진짜 바닥의 시작일까요
아니면 잠깐의 숨 고르기일까요?
#크립토 #에이다 #ADA #역발상투자
0.14%.
이번 주 ETH ETF
순유입 변화입니다.
사실상 멈췄다는 뜻이죠.
그런데 같은 기간
기업들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한 달간 +2.6% 늘었습니다.
(7,751,767 ETH, $13.8B)
💰 ETF 창구는 조용한데
기업 곳간은 채워지고 있습니다.
둘 중 하나는
신호를 놓치고 있는 겁니다.
🔍 여기에 온체인 저평가 지표(ESM)
1.44, 역사적 극단 저평가 구간.
서클(CRCL) 밸류에이션 지표(CrSM)도
0.23으로 매수권입니다.
두 지표가 동시에
같은 말을 하는 건 흔치 않습니다.
⚖️ 근데 기술적으로는
주간(W) 차트는 구조적 약세,
일간(D) 차트는 회복 조짐.
같은 자산인데
시간대만 바꾸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강할 때는, 아무리 싸도 사지 않습니다. — 지금 이더리움 주간 추세 강도(ADX)는 26.97, 하락 압력이 상승 압력의 약 2배입니다. ESM이 역사적 극단 저평가를 가리켜도, 이 신호 하나 때문에 저는 아직 신규 진입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숫자가 허락하기 전에는, 아무리 싸도 사지 않는 것 — 그게 원칙입니다.
🚨 지니어스법 최종 규칙 시한도
7월 18일로 코앞입니다.
분배기 국면(사이클 고점권)인 지금,
저는 아직은 '대기'로 보고 있습니다.
📅 다음 확인 시점:
역발상 진입 레벨 $1,385 도달,
그리고 7월 18일 규제 확정 여부.
이 두 가지가 변수입니다.
ETF는 조용한데
기업들은 사모으는 이 상황,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더리움 #ETH #스테이블코인 #역발상투자
코인베이스 +11.36%. ETH +11.6%.
그런데 같은 날, CRCL만 -17.5%.
📉 코인 시장 전체가 반등하는 날
혼자 폭락한 종목이 있습니다.
서클(Circle) 얘기입니다.
🏦 이유는 선언 하나였습니다.
비자·마스터카드·블랙록·코인베이스 포함
140개 기업 연합이 새 스테이블코인 OUS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준비금 이자를 파트너들과 나눠갖는 구조,
서클 수익 모델의 심장을 겨눈 선언입니다.
근데 이걸 그냥 받아들이기 전에,
한 가지 숫자를 더 봐야 합니다.
서클 1분기 준비금 수익: $653M.
OUSD의 '수수료 제로' 모델이
이 규모의 인프라·컴플라이언스 비용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지—아직 미지수입니다.
그리고 OUSD 실제 출시는 올해 하반기 이후,
올해 실적에 영향 없습니다.
📌 이름 140개를 모으는 것과, 실제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과제입니다. — 2019년 리브라(Libra)도 비자·마스터카드·페이팔이 함께한 대형 연합이었습니다. 결국 좌초됐습니다. 서클은 5년의 규제 해자와 이더리움 체인 도미넌스 49%로 건재하고, 이번 주 주가 반응은 당장의 펀더멘털 훼손보다 심리적 타격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진짜 위협은 USDC 점유율이 실제로 꺾이는 그날 확인됩니다.
📅 다음 확인 시점: 2026년 하반기 OUSD 실제 출시.
USDC 시장 점유율(현재 23.4%)이
움직이기 시작하는지 여부.
그게 유일한 실질 증거입니다.
ETH·CRCL 둘 다 저평가 신호인데,
이 괴리—기회로 보시나요, 함정으로 보시나요?
#서클 #스테이블코인 #이더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