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헤임#Valheim#건축
[건축일지 8-1]
아직 물고기들 더 채워야하지만
일단 여러 재료들로 수조를 더 꾸미고
표지판으로 공기방울을 그렸더니 이제야 제법 생기가 도는 느낌. 물고기만 있으니 너무 박제 전시같아서 얼른 손을 댔다.
각각 늪, 심해, 대양, 열대어 테마이다 🐠
[건축일지 7-3]
박물관만 짓다가는 머리터질 것 같아서 다시 분수대 광장으로. 전에 구상해둔 광장을 둘러싸는 대형건물들의 뼈대를 세우고있다. 이곳은 마을의 경계이자 뒷산의 버려진 성(컨셉)으로 향하는 숲길이 시작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성은 또 언제 짓나 조금 막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