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s to @IREN_Ltd on achieving NVIDIA Exemplar Cloud status for its NVIDIA GB300 NVL72 deployment.
This validation reflects close engineering collaboration and gives enterprises confidence that demanding AI workloads can perform reliably at scale on IREN’s AI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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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를 3~4번 고쳐쓰는 게 기본값이 됐다면, 이미 돈이랑 시간을 버리고 있는 거다.
GitHub에 별 1만 개 넘게 찍힌 prompt-master라는 Claude 스킬이 있다. 이름만 보면 '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강의 같은 거겠지'라고 넘기기 쉬운데, 실제로는 Claude에 직접 설치해서 쓰는 스킬 파일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Claude한테 대충 말하면, Claude가 그걸 해당 AI 도구에 맞는 최적화된 프롬프트로 변환해서 바로 뽑아주는 구조다.
이게 해결하는 문제가 딱 이거다.
막연하게 입력 → 원하는 결과 아님 → 다시 → 또 아님 → 4번째에 겨우 맞음.
나도 매일 이 패턴 반복하는데. API 직접 쓰는 입장에선 그 3번이 다 돈이고, 퇴근 후 남는 시간에 만지는 입장에선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
지원 범위가 꽤 넓다. Claude Code, GitHub Copilot, Windsurf, Cursor, Bolt, v0, Lovable 같은 코딩 도구는 물론이고, Midjourney, DALL-E, Stable Diffusion, ComfyUI, Sora, ElevenLabs, Zapier, Make까지 커버한다. 내가 쓰는 AI 도구 거의 다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
설치는 간단하다. ZIP 받아서 https://t.co/xdEQOfARQp → Sidebar → Customize → Skills에 올리면 끝. Claude Code 쓴다면 스킬 디렉토리에 직접 클론해도 된다.
작동 방식이 좀 체계적이다. 내 요청을 task, input, output, constraints, context, audience, memory, success criteria, examples — 9가지 차원으로 분해하고, 빠진 게 있으면 최대 3개만 추가로 물어본다. 그 다음 도구에 맞는 프롬프트 구조로 자동 라우팅하고, 토큰 효율 심사까지 돌린 다음 깔끔한 한 블록으로 결과를 뽑아주는 구조. 3개 이상 안 물어본다는 게 마음에 든다. 어떤 도구들은 맥락 파악한다고 끝없이 물어봐서 오히려 더 피곤하거든.
이 도구의 핵심 문장이 하나 있다: '최고의 프롬프트는 가장 긴 게 아니다. 모든 단어가 결과에 기여하는 게 최고다.'
맞는 말인데... 그럼 나는 지금까지 불필요한 단어로 채운 프롬프트를 몇 백 번은 날린 거라는 얘기잖아. 좀 찔렸다.
Claude Code에서 쓰는 방식이 꽤 명확하다. 복잡한 리팩터링 지시나 아키텍처 리뷰 요청 같은 거 그냥 던지기 전에 prompt-master로 먼저 정제해서 넣으면, 한 번에 원하는 결과 나올 가능성이 확실히 높아진다. Midjourney나 ComfyUI 같은 이미지 도구도 같이 쓰는 사람이면 같은 Claude 환경에서 이미지 프롬프트까지 처리할 수 있으니까 범용성은 있는 편이다.
별 1만이면 그냥 넘기기 좀 애매한 숫자다. 나는 프롬프트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보니까 그냥 실패에 익숙해진 거였던 것 같기도 하고.
출처: GitHub — nidhinjs/prompt-master
🚨 "An Agreement has been largely negotiated, subject to finaliz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nd the various other Countries, as listed..." - President Donald J. Trump
IREN has closed its $3.0bn convertible notes offering
Key details of the transaction:
- 1.00% coupon convertible senior notes due 2033
- $2.6bn offering plus fully exercised $400m greenshoe
- $2.96bn net proceeds, after deducting the initial purchasers’ discounts and commissions and IREN’s estimated offering expenses
- Capped call transactions expected to provide a hedge upon conversions up to an initial cap price of $110.30 per share
- No put option for investors in the notes other than a customary put right in the case of certain fundamental changes
Read more: https://t.co/bOCGywwbUB
지금 AI 시장에서 제일 핫한 우려 중 하나를 잘 설명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몇십 GW 깔린다
전력 몇 기가와트 들어간다
그러면 AI 매출은 몇 조 달러 간다
그럼 반대로 질문 던지는 거
그 몇 조 달러를 도대체 누가 내는데?
지금 전세계 디지털 광고 시장이 연 7100억달러 정도인데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같은 기업들이 사실상 그 시장 대부분 먹고 있음
근데 AI 데이터센터 80GW 구축 이야기 나오면서
일부에서는 GW당 250억달러 매출 계산해서
AI 인프라 시장이 2조달러 갈 수 있다고 말함
광고시장은 전세계 수십억명이 실제 돈 쓰고 기업들이 광고비 지출하면서 만들어진 시장인데
AI는 아직 누가 얼마를 지속적으로 지불할지 명확하지 않다는 거
예를 들어 석유시장
자동차시장
가스시장
스마트폰시장 같은 건 인간 생존이나 생활 필수와 직결돼 있음
차 타야 출근 가능하고
기름 있어야 물류 돌아가고
폰 없으면 사회생활 자체가 안됨
반면 지금 AI 매출 상당수는
투자자 기대감 +기업 실험비용 +GPU 선점 경쟁 성격이 강함
쉽게 말하면 아직은
진짜 최종수요가 검증된 시장이라기보다
미래 기대감으로 먼저 인프라부터 까는 단계에 가까운 거
그리고
만약 AI가 진짜 생산성을 엄청 올려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절반을 대체했다고 치면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이라 좋을 수 있음
근데 거시경제는 완전히 다른 문제임
북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총임금을 대략 4000억달러로 잡고
AI가 절반 대체하면
2000억달러 임금이 증발함
그 순간 생기는 문제
소득세 감소
소비 감소
부동산 구매력 감소
자동차 소비 감소
고급 서비스 소비 감소
결국 다른 산업 매출까지 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소리
AI가 생산성을 올렸는데
오히려 경제 전체 총수요는 약해질 수 있다는 것
이게 요즘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AI 디플레이션 공포랑 연결됨
특히 미국은 소비경제 국가라 더 민감함
미국 GDP의 거의 70%가 소비인데
고연봉 화이트칼라 일자리까지 흔들리면
생각보다 충격이 커질 수 있음
예전 자동화는 주로 공장 블루칼라를 대체했음
근데 이번 AI는
변호사
회계사
개발자
디자이너
애널리스트
번역가
마케팅
사무직까지 직접 건드리는 게 다름
미국 중산층 핵심 구매층을 건드리는 기술혁명이라는 거임
그래서 시장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질문은 단순히
AI가 얼마나 똑똑해지냐가 아님
AI가 인간 일자리를 얼마나 없애는 속도보다
새로운 소비와 새로운 산업을 더 빨리 만들어낼 수 있냐 이거
산업혁명 때도 비슷했음
기계 때문에 직물공들 박살났는데
결국 자동차 철강 전기 화학 소비재 산업이 새로 열리면서 인간 고용이 다시 늘었음
근데 AI는 다름
이번엔 노동 자체를 대체하는 범위가 너무 넓음
그래서 실리콘밸리 내부에서도 은근 갈리는 중
한쪽은
AI가 인간 생산성을 폭발시켜 GDP를 몇 배 키울 거라고 보고
다른 쪽은
GDP는 커져도 인간 다수가 돈 벌 방법이 사라질 수 있다고 걱정함
그래서 최근 미국에서 갑자기
AI세
로봇세
기본소득
정부 배당금
이런 얘기 다시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임
Today, we are excited to announce that Mirantis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be acquired by @IREN_Ltd — bringing together IREN's AI infrastructure scale and Mirantis's open source k0rdent AI platform to accelerate the build-out of the open standard for AI infrastructure.
Every major shift in computing follows the same pattern. A new technology wave arrives, complexity explodes, and the market eventually converges on two types of platforms: proprietary stacks built for their builders' purposes, and open standards built for the whole industry.
Linux. Android. Kubernetes. In each case the open standard won — and accelerated the market in doing so.
AI infrastructure is the next wave. The open standard for this era is yet to be established. That is what Mirantis and IREN are building together.
Mirantis will operate independently, our mission unchanged: to continue supporting our existing customers as before, to democratise GPU consumption, and to enable enterprises and providers everywhere to deliver and consume AI infrastructure faster and more easily. What changes is the scale at which we can pursue that mission. IREN brings hundreds of thousands of GPUs — creating the largest and most robust reference implementation of k0rdent AI in the industry, available to the whole market.
The validation is already there. NVIDIA has named Mirantis as one of only three founding ISV partners in its NVIDIA AI Cloud Ready initiative. IREN, Mirantis, and NVIDIA represent exactly the combination that initiative was designed for.
The work has already started. This partnership accelerates it.
Read the full message from CEO Alex Freedland: https://t.co/NbmqKqPr8g
텍사스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붐으로 2032년까지 4배 급증 전망
$BE, $NBIS, $CRWV, $IREN, $GEV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IREN
앞으로 X에서 포스팅 하는 빈도를 줄일 예정입니다
자꾸 trivial 한 것에 매몰되면서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종토방만 그런 줄 알았는데 X 역시 장기투자를 하기에는 좋은 플랫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에 좀 거리를 두겠습니다
$IREN 에 투자했던 내 thesis가 무엇인가
1. 26-28년은 AI 수요 >> 공급의 해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현상은
AI 공급은 물리적 확장이기에 현실적인 병목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는 점에 기인한다
AI 수요는 비선형적으로 증가하는데 반해 공급은 그렇지 않다
AI 컴퓨팅 파워를 공급해주기 위해서는
GPU, 전력, 전력 인프라(변압기, 송전 인프라), 인허가, 인력 등의 다양한 병목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AI 수요를 리드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절실히 원하는 것이 뭘까?
'전력과 전력 인프라'다
특히 '26-27년 당장 돌릴 수 있는 전력과 전력 인프라'를 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엄청난 양의 CapEx를 투하하고 있고
이게 정당화되려면 빠른 시일 내에 실질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특히, 27-28년 수익화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최근 $AMZN 발언에 근거하여)
컴퓨팅 파워만 켜지면 당장 회계 장부에 매출로 전환될 백로그가 수두룩 쌓였지만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과 전력 인프라'를 원하는만큼 충당하지 못하기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만 큐 대기열에 수년을 대기해야고
전력 인프라의 핵심인 변압기 등의 장비들의 리드 타임은 이미 2년 이상이기 때문이다
결국 위 자산을 수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거나 선주문했던 기업들이 웃을 수 밖에 없다
25년도 $MSFT 와 $IREN 의 딜이 이를 입증한다
객관적으로 보면 $IREN 은 IaaS 사업을 하기에 소프트웨어 역량이 부족해보이고, AI/HPC 사업을 제대로 해본 적은 거의 처음이기에 모두가 의심의 시선으로 $IREN 을 바라봤다
하지만, $MSFT 는
"AI 컴퓨팅 수요를 빠르게 충족하기 위한 용량 확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면서 $IREN 과의 계약을 맺는다
지금 시장의 내러티브는 $MSFT 가 자체 빌드아웃을 늘리기 전 $IREN 과 계약한건 실수였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MSFT 뿐만 아니라 $AMZN, $GOOGL, $META
이 기업들 모두 자체 빌드아웃 만으로는
본인들이 원하는 수요를 절대 채울 수 없다
원자력 발전소, SMR, 천연가스 터빈, 재생에너지 + BESS 로 온몸으로 비틀기를 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26년도 시행 예정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 중 절반 이상이 착공도 하지 못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코어위브가 누구랑 계약했네
네비우스가 누구랑 계약했네
아이렌은 그럼 어떡하냐
이 질문 자체가 넌센스다
26-27년은 powered shell이 지어지면 가져가는 시기이다
네비우스, 코어위브 소프트웨어가 뛰어나서 계약이 된다고?
소프트웨어는 지금 시대에 필수 조건이 아니라 '플러스 알파'다
$IREN 이 '플러스 알파'를 못 가져간다면
전력비용이 적고 수직 통합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코어위브나 네비우스보다 조금 낮은 가격으로 다른 '플러스 알파'를 팔면 그만이다
커미셔닝과 온보딩, 소프트웨어 역량에서 부족한 경험들은
$MSFT 에게 공급해주는 트랜치가 늘어날수록(H1 -> H4)
Prince george 의 데이터센터에 운영중인 GPU가 꽉 찰수록 선형적으로 축적된다
전력이 귀한 시대를 무기 삼아
부족한 역량을 채우는 26년이 될 것이다
27년은 더더욱 기대가 된다
진짜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서
IaaS 를 하다가 운영의 큰 하자가 발생돼서
정 IaaS가 안 팔린다 싶으면 코로케이션 돌리면 된다
최악의 상황에 차선의 선택지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
2. $IREN 의 ARR 과 파이낸싱, ATM
성장주의 주식수 발행으로 인한 희석은 필연적이다
성장주가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발전을 멈추겠다는 거고, 그걸 안하는 성장주는 투자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IREN 은 초등학생이 봐도 heavy CapEx 구조의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단순히 ATM 또는 전환사채, SBC(특히 RSU) 규모를 보고 망한 기업이다 평가 절하 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 가치가 최대 희석될 때
회사가 희석되는 폭을 상회하는 수익을 내줄 것이냐를 주목해야 한다
26년 연말 target ARR은 $3.7B다
비록 GPU 조달이 예상 보다 늦어져서 장부에 찍힌 AI 클라우드 매출과 RPO가 저조하나
$IREN 은 lenovo 같은 다른 OEM 업체를 통해
보다 빠른 GPU 배포에 집중을 하고 있으며
BC 싸이트의 급락하는 해시레이트가 $IREN 이 얼마나 AI 클라우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 때 target ARR은 더 올라갈 확률이 매우 높지만(lenovo로 인해 추가 GPU 대략 10000개)
26년 연말(12월 31일 기준) AI 클라우드 매출 x 8760(1년) = $3.7B 를 달성하게 된다면
27년 확보된 매출만 $3.7B이다
napkin math이긴 하지만 coreweave의 PSR 이 7~9배, $NBIS 가 50~65배 수준임을 고려하자
PSR 8배 적용시키면 $29.6B
$IREN 이 제시한 최대 희석 가능 주식수 130M개 가량
(전환사채+ 스톡옵션 + RSU 등)
거기에 50K GPU 자금 조달을 위해 보수적으로 $3.5B 중 $1B를 희석시킨다고 해서 신규 주식 25M개를 추가 발행한다고 했을때
주식수 : 330M -> 485M (+32%)
시가총액 : $12.29B -> $29.6B (+100% 이상)
이미 내 눈에는 2~3배는 먹여줄 주식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계산은 이미 내가 이전에 하이라이트에 해놓은게 있다
3. 실행력
결국 $IREN 의 핵심은 실행력이다
정말 target으로 했던 ARR이 실현가능하도록 RPO를 target과 근접하게 쌓아가고 있는지?
$IREN 의 아킬레스건인 'GPU 조달 지연'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그게 실제로 RPO에 반영이 되고 있는지?
sweetwater 1이 정말 4월(또는 Q2라고 했으니 늦어도 5월까지)까지 energization이 되는지?
이게 다다
난 이것 외의 나머지 요소들이 전부 노이즈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X를 의무적으로 하다 보니 자꾸 핵심 테제가 아닌 외부의 것들을 신경쓰고 있다는 걸 인지했다
이제 $IREN 에 대한 진지한 포스팅은
sweetwater 1이 energization 되는 시점
5월 실적 발표 전에 만약 딜이 나온다면 딜의 세부사항
5월 실적 발표의 구체적인 내용
이게 나올 때만 다룰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내가 생각한 느낀점을 쓴 글이기에
이 글이 여러분의 투자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다만, 나와 비슷한 처지에 놓인 $IREN 투자자들이
각자가 쌓은 투자 태제가 뭔지를 진지하게 점검해보고
태제가 견고하다면 노이즈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