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통 때문에 며칠 고생하다 결국 신경치료행.
나이 먹으니 치아보다는 잇몸이 말썽이다.
미안한 마음에 한가지씩 분석을 해볼까 한다
TPO차트다
기존 npoc를 터치했으며, 반등 후 하락횡보중
추가 하락 시 저점을 갱신할 것이라 생각.
단기적으로 88999의 vpoc 위로 올릴경우
위쪽 npoc를 정리할 것이
오랜만이다.
원래 연초가 이정도로 바쁘진 않으나... 바빴다
기존 하락 관점은 틀렸다.
사실 저점을 갱신하고 ath를 돌파하는 그림을 바랐다
근데 382되돌림 이후 다시 살짝 내린 모양세다
그럼 난 다시 94.5 언더에서 숏을 잡을 생각이다
빅숏이 아니라 흐르는 경우라면 스윙정도로
85 언더에서 롱
아직 현물 cvd에서는 여유가 좀 있음
그래서 저점을 갱신한다면 유동성 그램으로 볼 수도 있겠다 싶음
내 관점은 숏이었고, 그래서 별 다른 내용이 없기도 해서
+ 월요일이기도 하니 몸사리는 중임
단기 롱숏 관점을 올리면 써야될 글이 많아져서
안쓰는 것도 있금 양해바람
최소 86언더를 보는중
하루 글 한개는 써야지 결심했는데 잘 안지켜진다
관점 자체를 하방으로 잡아서
롱포지션은 안잡고 있다
물론 이러다 mday-h를 찍으러 갈지도 모르지만
그것도 시그널이 있지 않을까 싶다
89-88쪽을 지킨다면 뜬금포가 나올수도 있겠단
생각도 하고 있다
그땐 무조건 장대봉으로 올린단 조건으로.
왼쪽이 일반적인 반등의 형태인데
이번껀 저점의 유동성을 잡지 않았고
va를 이탈하는 무빙 역시 그닥.
d쉐입을 만들어 poc지점 반등을 노렸다기엔
그 축적기간동안에 조작도 없고,
91k을 말한건 라운드 넘버의 힘이 어느정도 작용할거라 판단해서인데
vah언더로 내려온 마당이라
숏충이 변신 대기중
요즘 뻔한 글은 안쓰려고 하는데,
오늘은 뭐라도 써야겠다 싶어서...
구조 자체가 무너지지 않았으니 단기로라도 롱들은 들고 갈테고
오히려 단기 하락 구조가 만들어지는 타이밍에 변동성 큰 무빙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중
불장이 나올지는 모르겠고,
93k에서 설레발은 자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