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지? 그냥 우린 너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물론 나한테는 거짓말이 습관이였고 집착이 패시브였지만
다른사람에겐 안그럴거라 믿어
카톡 장문으로 보내놨던데 아직도 너 잘못을 모르고 사는거같아 안타깝다만, 그래도 결혼한다고하니 축하는 해주고싶다
청첩장 보내면 축의금만 보낼게
잘살았음 좋겠다~
이게 남자는 인식회로가 다름
꽃=먹거나 사용하지못함 단순히 “미”적 감각이며 가격이 국밥과 맞먹음
결론=돈아깝다
이걸 코딩하려면
나에게 저 꽃을 선물하면 나는 행복해한다. 를 코딩해줘야함
쉽게 이야기해서 노력->보상결과로 이루어지게 만들어야함
꽃을 사오니까 그날 여자친구가 나한테 감동받아서 평소에 가기 싫어했던 피시방을 가주더라 등
약간 이렇게 접근하는게 좋음
그럼 이제 저 돈을 아까워하지 않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