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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엑스 - 테슬라 합병 시
일론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2025 CEO 보상안에서 변경지배권(인수합병 등) 발생 시 아래 4개의 조항에 합의 되어있음
1. 운영 마일스톤은 완전히 무시
2. 시장자본화 = 주식 수 × (최근 종가 or 거래 가격 중 더 높은 값)
3. 이 가격으로 마일스톤 달성 여부 판단
•4. 충족 안 된 트랜치(보상 단계)는 자동 소멸
결과적으로 인수 시 가격으로 보상 정산하고
안 되는 부분은 포기된다는 내용인데,
그럼 우리 테슬라 주주들이 인수합병 주주투표에 찬성하겠냐..~?라는 질문이 떠오르고..
일론은 이걸 해결하기 위해 테슬라 주가에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인수하지 주주들을 설득하지 않을까 싶음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요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은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걸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스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결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 로보틱스 산업 1편 - 액추에이터 🤖]
이번에는 로보틱스 산업의 밸류체인을 살펴보고, 각 단계별로 어떤 기업들이 포진해 있는지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피지컬 AI 기반 로봇 산업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단계인 만큼, 지금부터 미리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밸류체인을 함께 짚어보며, 다음 상승장을 준비해보면 좋겠습니다.
먼저, 로봇 산업은 크게 하드웨어 부품, 소프트웨어, 완제품 세 단계로 나뉩니다.
1. 밸류체인의 구성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서보 모터 및 제어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기타 부품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완성품
하드웨어 - 센서 - 이미지 & 3D 센서
하드웨어 - 센서 - 기타 센서 (레이더, 토크, 마그네틱 등)
하드웨어 - 배터리
하드웨어 - 반도체
하드웨어 - 몸체, 전선 및 커넥터 등
소프트웨어 -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 운영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 공장 자동화
완제품 제조사 - 산업용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협동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휴머노이드
완제품 제조사 - 의료 로봇
완제품 제조사 - 기타 서비스 로봇
이번 글에서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고, 이후 다른 부품과 S/W, 그리고 완제품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액추에이터는 앞서 살펴본 것처럼,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핵심 부품 중 하나입니다. https://t.co/rhbtZOn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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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액추에이터란 무엇인가?
액추에이터는 로봇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핵심 구동 부품이며, 사람으로 치면 근육과 관절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액추에이터는 크게 모터, 감속기, 제어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 모터 (Motor): 전기에너지를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로봇에는 주로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서보 모터(Servo Motor)가 사용됩니다.
- 감속기 (Reducer/Gearbox): 모터의 빠른 회전 속도를 줄여 로봇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강력한 힘(토크)으로 바꿔주는 '기어' 장치로, 로봇의 정밀도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입니다.
그리고 감속기는 다시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하모닉 드라이브 (Harmonic Drive): 얇고 유연한 기어를 이용해 소형, 경량, 고정밀, 고감속비를 구현합니다. 협동로봇, 휴머노이드의 관절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 사이클로이드 드라이브 (Cycloid Drive): 내구성이 뛰어나고 큰 힘을 견딜 수 있어 대형 산업용 로봇의 허리나 팔목 관절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하모닉 드라이브와 사이클로이드 드라이브는 요구되는 기술력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산업용 액추에이터 기업이 휴머노이드용 제품을 만든다고 해도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엔코더 (Encoder): 모터가 얼마나 회전했는지,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를 감지하는 '센서'입니다. 로봇이 정해진 위치로 정확하게 움직이게 해줍니다.
- 드라이버 (Driver): 로봇의 '뇌'(제어기)로부터 받은 명령 신호를 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전기 신호로 변환하고 증폭시켜주는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비주류지만 유압 펌프를 이용한 액추에이터도 있다는 것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유압 액추에이터는 강한 힘을 낼 수 있지만, 정밀 제어나 유지보수가 어려워 최근 각광받는 협동로봇이나 휴머노이드에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1 로봇이 백텀블링을 선보여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는 유압 액추에이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고기동성이었습니다.
https://t.co/W7WHo2OM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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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액추에이터가 중요한가?
현재 로보틱스 산업 전체에서 액추에이터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액추에이터는 현재 로봇 산업에서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휴머노이드의 핵심 부품이지만, 고성능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한정되어 있는데요.
특히 AI와 접목해서 다양한 용도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보다 훨씬 더 많고 정교한 액추에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옵티머스'에는 28개 이상의 고출력 액추에이터가 사용됩니다.
과거 액추에이터 시장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일본, 독일 기업들이 독과점하고 있었습니다.
정밀 하모닉 감속기 분야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스(HDS)와 나베츠코가 압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고,
서보 모터도 일본의 야스카와 전기, 미쓰비시나 독일의 지멘스가 지배적이었죠.
다만, 최근에는 한국과 중국의 제조사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과 빠른 납기를 무기로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국 기업에 투자한다면, 1) 특정 분야에서 이미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해외 고객사를 둔 기업이거나,
2) 한국 대기업의 지속적인 수주 및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탐색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아시다시피, 빅테크·대기업의 참전은 산업이나 섹터 주가에 강력한 '촉매' 역할을 합니다.
물론, 액추에이터 부품 제조사와 완제품 제조사의 입장이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사들은 본인들이 직접 설계한 액추에이터를 외주생산할 기업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3) 특정 부품 제조에만 특화되어 있는지, 감속기/모터/제어기를 전부 생산할 역량이 있는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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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액추에이터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
참고로 ' * ' 표시는 현재 시점 기준, 해당 가치사슬에서의 직접적인 노출도가 낮은 기업을 의미합니다
(예: 사업 구조가 다각화되어 있거나, 관련 부문이 아직 초기 단계인 경우).
①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 에스비비테크 (한국, 389500): 로봇용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및 양산.
- 에스피지 (한국, 058610): 하모닉(SH) 및 RV(SR) 감속기를 모두 양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
- 이랜시스* (한국, 264850):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에 소형 감속기 공급. (주력: 생활가전 부품)
- 우림피티에스* (한국, 101170): 산업용 감속기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감속기 개발 및 사업 확장 추진.
- Harmonic Drive Systems (일본, 6324): 하모닉 감속기 원천 기술 보유,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 Nabtesco (일본, 6268): RV 감속기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 SKF* (스웨덴, $SKF-B): 글로벌 베어링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베어링 및 감속기 부품 공급.
- Leaderdrive (중국, 688017): 중국 내 하모닉 감속기 시장의 선두 기업.
- Shuanghuan (중국, 002472): 자동차 기어 기반으로 로봇용 RV 및 하모닉 감속기 양산.
- Zhongda Leader* (중국, 002896): 마이크로 기어 모터 전문 기업으로, 소형 하모닉 감속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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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서보 모터 및 제어기
- 하이젠알앤엠 (한국, 160190): 협동로봇, 물류로봇 등에 사용되는 서보 모터 및 액추에이터 전문.
- RS오토메이션 (한국, 140670): 로봇 모션 제어기, 서보 드라이브 등 로봇 모션 제어 핵심 부품 전문.
- TPC메카트로닉스* (한국, 048770): 공압기기 전문 기업으로, 협동로봇 그리퍼 및 모션 컨트롤러 등 사업 다각화.
- Yaskawa Electric (일본, 6506): 산업용 로봇과 서보 모터 분야 모두에서 세계 최상위권의 기술력 보유.
- Mitsubishi Electric (일본, 6503): 공장 자동화(FA)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고성능 서보 시스템이 핵심 사업.
- Nidec (일본, 6594): 세계 1위 종합 모터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초정밀 모터 및 제어기 공급.
- Siemens (독일, $SIE): 공장 자동화 및 모션 제어 솔루션 전문.
- Regal Rexnord* (미국, $RRX): 산업용 전기 모터 및 동력 전달 장치 전문.
- Parker Hannifin* (미국, $PH): 모션 및 제어 기술 분야의 다각화된 글로벌 기업.
- Estun (중국, 002747): AC 서보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자체 산업용 로봇도 생산.
- Leadshine (중국, 002979): 모터 드라이브, 모션 컨트롤러 등 모션 제어 시스템 전문.
- Zhaowei* (중국, 003021): 로봇 관절용 마이크로 드라이브 시스템(초소형 기어박스) 전문.
- Moons Electric (중국, 603728): 스테핑 모터, 서보 모터 등 정밀 모션 제어용 모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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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기타 부품
- SKF (스웨덴, $SKF-B): 로봇 관절의 정밀한 움직임을 위한 고성능 베어링 및 씰(seal) 공급.
- NSK (일본, 6471): 정밀 베어링 및 볼스크류 등 리니어 모션 부품의 글로벌 강자.
- THK (일본, 6481): 로봇의 직선 운동을 구현하는 리니어 모션(LM) 가이드 분야 세계 1위.
- RBC Bearings (미국, $RBC):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고정밀 베어링 전문, 로보틱스 분야 적용.
- Timken (미국, $TKR): 산업용 베어링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도 공급.
- Hiwin Technologies (대만, 2049): 볼스크류, 리니어 가이드웨이 등 정밀 모션 제어 부품 전문.
- Jiangsu Hengli* (중국, 601100): 유압 실린더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롤러 스크류 개발.
- Shanghai Beite* (중국, 603009): 볼스크류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롤러 스크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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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완제품
- 로보티즈 (한국, 108490): 자체 개발한 올인원 스마트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이 핵심 사업.
- 원익홀딩스 (한국, 030530): 자회사 원익로보틱스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핸드 공급
- 삼현 (한국, 437730):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스마트 액추에이터' 전문. 현대모비스에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
- Tuopu* (중국, 601689):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개발 및 샘플 공급.
- Sanhua* (중국, 002050): 냉동 공조 및 자동차 열관리 부품 전문, 로봇용 액추에이터 신사업 추진.
- Shenzhen Inovance* (중국, 300124): 산업 자동화 제어 전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개발 계획.
- Moog (미국, $MOG.A):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고정밀, 고성능 액추에이터 시스템 전문.
#액추에이터관련주 #로봇주
현재 AI 데이터센터 쪽에서 실제 품귀 강도가 가장 강한 순서대로 보면 이렇게 봄.
HBM / DRAM / NAND
전력장비 / 변압기 / Switchgear
AI 서버용 고사양 MLCC / 수동부품
광통신 / 800G / 1.6T Optics
액체냉각 / Thermal Management
1. 현재 가장 강한 품귀는 메모리임.
AI 서버에는 HBM이 필수고, HBM 생산이 늘어나면 기존 DRAM 생산능력을 잡아먹음.
그래서 HBM만 부족한 게 아니라 DDR5, 서버 DRAM, NAND까지 가격 압력이 번질 수 있음.
이쪽은 단순히 수요가 좋다는 수준이 아니라, 고객들이 물량을 먼저 잡고 장기계약을 맺는 구간에 가까움.
핵심 티커는
$MU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2. 전력장비 / 변압기 / Switchgear
두 번째는 전력 인프라라고 봄.
AI 데이터센터는 GPU만 사면 끝나는 게 아님.
전력을 못 끌어오면 데이터센터는 착공도, 가동도 어려움.
그래서 변압기, switchgear, 배전 장비, UPS, 전력관리 장비가 매우 강한 병목이 되고 있음.
이쪽은 반도체 병목이라기보다 데이터센터 착공 자체를 막는 물리적 병목에 가까움.
핵심 티커는
$GEV / $ETN / $VRT / $POWL
3. AI 서버용 고사양 MLCC / 수동부품
세 번째가 MLCC와 수동부품임.
과거 MLCC 품귀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전장화에서 왔다면, 이번에는 AI 서버에서 오는 구조임.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훨씬 많은 고용량·고신뢰성 MLCC가 필요하고, 고전압·고온 환경을 버텨야 함.
중요한 건 범용 MLCC가 아니라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고신뢰성 MLCC임.
핵심 티커는
Murata / 삼성전기 / TDK
MLCC는 작고 지루해 보이지만, 서버 보드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필수 부품임.
GPU가 아무리 좋아도 전력 안정화가 안 되면 시스템은 제대로 못 돌아감.
4. 광통신 / 800G / 1.6T Optics
네 번째는 광통신임.
AI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GPU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네트워크가 병목이 됨.
처음에는 GPU가 병목처럼 보이지만, 클러스터 규모가 커지면 결국 데이터 이동이 병목이 됨.
그래서 800G, 1.6T 광트랜시버, EML, CW laser, optical alignment 쪽이 중요해짐.
핵심 티커는
$COHR / $LITE / $AAOI / $FN
이쪽은 단순 광모듈 테마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확장에 필요한 광부품·광모듈·고정밀 제조 캐파를 보는 쪽임.
5. 액체냉각 / Thermal Management
다섯 번째는 액체냉각임.
전력 밀도가 올라가면 냉각도 병목이 됨.
공랭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랙이 늘어나면 CDU, cold plate, rear-door heat exchanger, 액체냉각 인프라가 중요해짐.
다만 아직 메모리나 전력장비처럼 전 산업이 완전 품귀라고 말하기는 조심스러움.
지금은 “품귀 확정”이라기보다는, 고객들이 장기계약으로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시작한 단계에 가까움.
핵심 티커는
$MOD / $VRT / $NVT
메모리는 이미 sold-out과 장기계약의 영역이고,
전력장비는 데이터센터 착공 자체를 막는 물리적 병목이고,
MLCC는 AI 서버 확산으로 다시 가격 인상과 공급 타이트가 생기는 구간이고,
광통신은 클러스터 확장에 따라 병목이 강해지는 중이고,
액체냉각은 다음 병목으로 커지는 단계임.
Not investment advice.
페북 출신 120만 테크 유튜버의 Claude Cowork 활용법
코딩 몰라도 OK,
클로드 코워크, 이렇게만 활용해 보세요.
나만의 업무 자동화 생태계 만들기👇
1. 초급 단계: 단순 자동화
■ 파일 정리 및 관리:
PC 내 파일과 폴더를 클로드가 자동으로 분류하고 정리
"이미지·동영상·문서 파일을 각각 폴더별로 정리해줘"
라고 요청하면, 클로드가 직접 로컬 파일을 정리해줌
■ 데이터 분석:
신용카드 명세서, 엑셀 파일 등을 한 번에 읽어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월별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시각화
프롬프트 예시)
"내 신용카드 명세서 파일을 분석해서
지출 내역을 시각화하고,
관련 인사이트와 제안 사항을 제시하는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만들어줘"
타래로 계속⤵️
인류의 요리를 2MB로 압축한 AI가 나옴
EPICURE라는 음식 AI 모델인데
410만 개 레시피를 학습해서
1,790개 식재료의 관계를 지도처럼 정리했다고 함
초보자 기준으로 말하면
AI가 이제 “이 재료는 뭐랑 어울리는지”를
데이터로 이해하기 시작한 거임
마늘은 어떤 재료랑 자주 붙는지
쌀을 다른 나라 요리로 바꾸면 뭐가 필요한지
중국 요리와 에티오피아 요리의 차이는 뭔지
이런 걸 재료 좌표처럼 보는 방식임
이게 재밌는 이유는
AI가 단순히 레시피를 외운 게 아니라
맛의 구조를 배웠다는 점임
나중엔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넣으면
내 취향에 맞는 퓨전 요리를 만들거나
다이어트 식단
나라별 요리 변환
식당 메뉴 개발
음식 콘텐츠 기획까지 연결될 수 있어 보임
AI가 글, 이미지, 영상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이제는 맛과 조합까지 다루기 시작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