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모르겠단 분들이 많아 보여서요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나를 믿어줘서 기쁘다
나는 니가 달리 보이지 않으며 우리 우정은 변함 없다
하면 돼요
모르는 사람의 비보에
암쏘쏘리, my condolences 말고 아무 생각이 안 나도 서너 문장을 덧붙여야 할때가 있듯이
“글쿤”을 더 길게 말할수있어요
보통의 사람들은 생계가 어려우면 주급 일급으로 받을 수 있는 알바를 찾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성을 사고 판다는 생각을 안 한다고요. 내 인생을 정당한 노동 끝에 얻은 것들로 꾸려가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겁니다. 무책임한 건 쉽게 몸을 판다는 선택을 한 쪽이겠죠.
기존의 여성과 남성에 '시스'라는 말을 추가하는 것은, 소수의 주관적 이데올로기를 관철하기 위해 인류의 객관적 생물학적 사실을 부정하고, 특히 여성이 신체 때문에 겪어온 역사적 억압과 고유한 정의를 지워버리는(Erase Women) 교묘하고 세련된 형태의 성차별이자 혐오다
@nenanen000 염색체로 성별이 결정되고 그것에 따라 공간을 나누는 게 맞지; 그거 아님 무엇으로 나눌 건지..? 제가 저 사람들이랑 대화 아닌 대화를 해보며 느낀 건, 말도 안 되는 것들을 우기다가 머리가 돌아버린 집단이라는 점? 무식한 게 신념을 가지면 그만큼 무서운 게 없다잖아요. 딱 그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