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혼신의 회피형 맨헤라인데 우울해 할 때마다 대표님이 회초리 (진짜로ㅠ) 들고 옴 살고 싶게 만들어 준다면서… 몇 번 맞아 봤는데 (직장내 폭행x 나도 내가 왜 맞는지 앎) 아프니까 그만 때리라고 소리 지르고 펄쩍 뛰니까 거 봐 기운이 나잖아 이제 밥 먹고 할 일을 하자 이럼
센터 추석 선물 레전드 조부모 부모 다 돌아가시고 그냥저냥 사는 내가 추석에 과일이나 이것저것 받으면 저 혼자 어케 이걸 먹나요 대표님 돈 아까우니 전 선물 챙기지 말아 주세요 (내 상황 모두가 알음) 했는데 이번엔 그냥 선물이네 따옴이 좋아하는 거 다 해줬네 대표님이랑 막내가